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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내용을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로마서 강해 27번파일 롬12:3-8


 


(12:3)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 너희 가운데 있는 각 사람에게 내가 말하노니 각 사람은 자기가 마땅히 생각할 것보다 더 높이 자기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을 나누어 주신대로 맑은 정신으로 생각하라.


 


이세상에 동화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철학은 무얼까요? 그것은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인 것처럼 자신을 높이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해서는 안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맑은 정신은 생각해야 할 것은 마땅히 생각하고 생각하지 말 것은 생각하지 않는 정신입니다.


 


믿음의 분량


믿음을 키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들으면 됩니다.


 


(41:34) 그는 모든 높은 것을 바라보는 자요, 모든 교만한 자녀들을 다스리는 왕이니라, 하시니라.


 


겸손해지는 방법


(2:3)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생각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겸손한자에게는 은혜를 주지 않습니다.


(벧전5:5) 너희 젊은 사람들아, 이와 같이 장로에게 복종하고 참으로 너희가 다 서로에게 복종하며 겸손으로 옷 입으라.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무를 가지고 있지는 아니하나니


(12:5)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요 각 사람이 서로 지체이니라.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한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고전12:12) 몸은 하나이며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그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많아도 한 몸인 것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시니라.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고전12:14) 몸은 한 지체가 아니요 여러 지체이니라.


(고전12: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아니한다, 하면 이런 이유로 그것이 몸에 속하지 아니하느냐?


(고전12:16) 만일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아니한다, 하면 이런 이유로 그것이 몸에 속하지 아니하느냐?


(고전12: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냐?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고전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지체들을 곧 그것들 각각을 몸 안에 두셨느니라.


(고전12:19) 만일 그것들이 다 한 지체라면 몸은 어디 있느냐?


(고전12:20) 그러나 이제 그것들이 많은 지체이나 그럼에도 오직 한 몸이라.


(고전12:21) 눈이 손에게 이르기를, 나는 네가 필요 없다, 하지 못하며 또 머리가 발들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가 필요 없다, 하지 못하리라.


(고전12:22)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그 지체들이 더욱 더 필요하고


(고전12:23) 또한 우리가 덜 귀한 것으로 여기는 몸의 그 지체들 곧 이것들에게 우리가 귀한 것을 더 풍성히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부분들은 아름다운 것을 더 풍성히 얻나니


(고전12:24) 우리의 아름다운 부분들은 부족한 것이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몸을 다 같이 고르게 하사 부족한 그 부분에게 더욱 귀한 것을 풍성히 주셨으니


(고전12:25) 이것은 몸 안에 분쟁이 없게 하고 오직 지체들이 서로 같은 보살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분쟁이 없게 합니다.


 


(고전12:26)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그것과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존귀를 얻으면 모든 지체가 그것과 함께 기뻐하느니라.


(고전12:27)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개별적으로 지체니라.


 


6-8절까지는 형제로서 책임을 다해 각자 지체로서의 역할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12:6) 그런즉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 우리가 다른 선물들을 가지고 있으니 대언이면 우리가 믿음의 분량대로 대언하고,


 


고린도전서 12장에 나와 있는 선물과 로마서의 선물은 다른 내용입니다.


 


로마서의 은사는 다른 형제를 섬기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은사주의 자들은 로마서의 은사는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에서 은사는 서로 자신의 은사를 자랑하다가 형제간에 다툼이 일어나는 내용이 나옵니다.


 


섬기라고 주신은사로 여기서 대언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대언은 좁은 의미로 예언입니다. 성경에서 미리 일어날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구원을 받으면 하늘나라에 가게 됩니다. 이와 같은 예언을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주의 종이 될 것이라는 예언은 성경이 말하는 예언이 아닙니다. 이런 예언은 불법입니다.


 


(벧전1:10) 이 혼의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에 대하여 대언한 대언자들이 부지런히 조사하고 탐구하되


 


탐구한 내용이 두 가지 입니다.


 


(벧전1:11) 자기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께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뒤에 있을 영광을 미리 증언해 주실 때에 그 영께서 무엇을 혹은 어느 때를 표적으로 보여 주셨는지 탐구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성경에서 대언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뒤에 있을 영광(재림) 두 가지에 대한 대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벧후1:16) 우리가 너희에게 우리 []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오심을 알려 줄 때에 교묘히 꾸며 낸 이야기들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며 우리는 그분의 위엄을 눈으로 본 자들이니라.


 


오심”= 재림입니다.


 


(벧후1:17) 뛰어난 영광으로부터 이러한 음성이 그분께 나서 이르기를,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실 때에 그분께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벧후1:18) 하늘로부터 나온 이 음성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들은 것이니라.


 


마태복음 17장 누가복음 9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벧후1:19) 또한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이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샛별은 휴거


 


(12:7) 혹은 사역이면 우리가 우리의 사역하는 일로 섬기며,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섬기고,


(12:8)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섬기며, 주는 자는 단순함으로 그 일을 하고,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두 번째 선물은 사역입니다. 사역은 섬김이라는 단어와 같은 단어입니다. 사역자는 섬김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입니다. 섬기는 것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다가 자신이 필요한 일이 발생하면 바로 달려가서 섬기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은사가 있으면 열심히 가르쳐야 합니다.


 


권면은 마음과 양심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은 지식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권면은 상대방의 마음을 살펴서 도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주는 자도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주는 것도 은사입니다. 그리고 단순함으로 해야 합니다. 아나니야와 삽비라는 절반씩이나 바치고도 전재산을 바친것처럼 이야기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된 것이입니다. 무언가 주면서 계산을 하면안됩니다.


 


(고후8:1) 또한 형제들아, 마케도니아의 교회들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고후8:2) 고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로 하여금 풍성하고 너그러운 선물을 넘치도록 하게 하였도다.


 


어려우면서 더 어려운 교회를 도운 것은 1절에서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고 있습니다.


 


(고후8: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닿는 데까지 하였을 뿐 아니라 참으로 힘에 넘치도록 자원하여 하였고


(고후8:4) 우리가 그 선물을 받아 줄 것과 또 성도들을 섬기는 교제의 일을 맡아 줄 것을 우리에게 매우 간절히 구하였노라.


(고후8:5) 그들은 우리가 바라던 것과 달리 이 일을 행하되 먼저 자신을 []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고후8:6) 그러므로 우리는 디도에게 요청하여 그가 이미 시작하였은즉 같은 은혜를 또한 너희 안에서 끝낼 것을 구하였느니라.


(고후8:7) 그러므로 너희가 모든 일 곧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열심과 우리를 사랑하는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할지니라.


 


이 은혜주는 은혜에도 풍성하라고 하고 계십니다.


 


(고후9:14) 또 그들이 너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인하여 너희를 사모하며 직접 너희를 위해 기도함으로 영광을 돌리느니라.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는 전후 맥락에서 모두 주는 은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7번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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