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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내용을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로마서 강해 35번파일 롬16:1-27


 


로마서16


 


15장에서 이미 인사말이 끝난 상황에서 16장이 왜 필요한지 의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16 16절에 또다시 인사말로 끝난 것 같습니다. 20절에서도 24절에서도 25절에서도 인사말로 끝나고 다시 추신이 이어지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교리적인 내용보다도 인사말에가까운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복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로마서에서 16장이 필요한 이유는 15장에서 형제를 사랑하는 모습을 16장에서 형제들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실제적으로 바울이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의 자세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16:1) 내가 겐그레아에 있는 교회의 종 우리의 자매 뵈베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성경에서 여자에게도 역할이 주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여성을 비하하려하지 않습니다. 단지 여자를 보고하고자 남자의 권위아래 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복음이 들어간 지역의 여성의 인권이 그렇지 못한 지역보다 훨씬 높은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의 종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servant로 되어 있는데 종종 엉터리 성경에서는 여집사(deaconess)로 번역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헬라어에서도 이 단어는 중성명사입니다. 성경에서 집사의 자격을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여기서 여집사로 사용되면 성경은 모순이 되게 됩니다.


 


(16:2) 너희는 [] 안에서 성도의 마땅한 도리로 그녀를 받아들이고 무슨 일에서든지 그녀가 너희를 필요로 하거든 그녀를 도울지니라. 그녀가 많은 사람과 나의 구조자가 되었느니라.


 


이 자매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간 것입니다. 그녀의 필요를 채워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16:3)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의 협력자들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인사하라.


 


브리스길라가 여자 입니다. 여자의이름이 남자의 이름보다 먼저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16:4) 그들은 내 생명을 위하여 자기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의 모든 교회들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16:5) 또한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에도 인사하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가야에서(지역이름) 그리스도께 첫 열매가 된 자니라.


 


교회의 시작이 멋지게 예배당을 차려놓고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집이 예배당이 되어서 시작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가 예배당이 아니라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6:6) 우리를 위해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인사하라.


 


은 어떤 결과물을 놓고 일이라고 합니다. “수고는 일을 하기위해 들어간 노력을 수고라고 합니다.


 


(16:7) 내 친족이요, 나와 함께 갇힌 자들인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 가운데서 주목받고 있으며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었느니라.


 


사도들 가운데서 주목받고라는 표현이 아느로니고와 유니아가 모두 사도인지 아닌지에대해 논쟁이 있지만 우리에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구절은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었느니라라는 구절입니다.


 


극단적 세대주의 자들은 바울과 함께 교회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성경 에베소서에서 주님의 몸된 교회에관한 계시를 바울에게만 했다고 나옵니다. 베드로 등의 다른 사람들에게게는 주님의 몸된 교회에 대한 계시가 없었습니다. 바울은 몸된 교회에 관한 계시를 주님으로부터 받고 에베소서와 골로새서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극단적 세대주의자들은 사도행전 2장부터 9장까지 구원받은 사람들은 유대인의 교회라고해서 다른 구분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이런 구분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구절이 바로 이 구절입니다. 그들이 바울보다 먼저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여기서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표현이 성경에 있는 다른 구절과는 다른 의미라고 변명을 하면서 교회에 관한 구분을 왜곡해서 받아들입니다.


 


(16:8) [] 안에서 나의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인사하라.


(16: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협력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16:10)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을 받는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집안에 속한 자들에게 문안하라.


 


인정을 받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정해 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딤후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고 인정받기 위해서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고 말씀을 연구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14:17)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니라.


(14:18) 이것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서 받아 주시며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느니라.


 


(16:11) 내 친족인 헤로디온에게 문안하라. [] 안에 있는 나깃수의 집안에 속한 자들에게 인사하라.


(16:12) [] 안에서 수고하는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 안에서 많이 수고한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수고했다고 과거시제로 표현된 것을 보면 버시는 연로한 형제인 것 같습니다.


 


(16:13) [] 안에서 선정된 루포와 그의 어머니 곧 나의 어머니께 문안하라.


 


선정된: 택함받음


 


(1:4) 곧 우리가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세상의 창건 이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으며


 


진짜 어머니인지 영적인 어머니인지 논쟁이 있지만 알수 없으면 그대로 둡니다.


 


(16:14)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마와 바드로바와 허메와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16:15)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16:16)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거룩한 입맞춤도 논쟁이 있습니다. 동양적(소아시아) 문화인 것 같습니다. 중동 사람들을 보면 입맞춤으로 인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서로간에 신뢰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16:17) 형제들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쟁을 일으키거나 실족하게 하는 자들을 주목하고 그들을 피하라.


 


(12:18) 가능하다면 너희가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라.


 


그러나 롬16:17절에 해당하는 형제는 피하라는 겁니다.


 


(16:18) 그런 자들은 우리 []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자기 배를 섬기며 좋은 말과 빼어난 말솜씨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속이느니라.


(16:19) 너희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널리 알려졌으므로 내가 너희로 인해 기뻐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선한 것에 대해서는 지혜롭고 악에 관해서는 순진하기를 내가 여전히 원하노라.


 


우리는 기쁘게 하는 것은 교회안에서 한 형제가 잘 양육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요이1:4) 네 자녀들이 우리가 [아버지]께 명령을 받은 대로 진리 안에서 걷는 것을 내가 보고 크게 기뻐하였노라.


 


(요삼1:4) 내게는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걷는다는 것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도다.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곧 사탄을 너희 발밑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끝장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미래시제로 되어 있은 것을 보게 됩니다.


 


(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라.


 


심판을 받았다고 했는데 왜 사탄이 상하게 된게 아닐까요?


 


(3: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그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십자가에서 사탄이 여인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것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머리를 상하게 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왕으로 오실 때 입니다.


 


심판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판결이 내려졌다는 의미이고 집행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판결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마귀가 오늘 날 하는 일은 사람들을 속이는 일입니다.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아 다닙니다.


 


 


(16:21) 내 동역자 디모데와 내 친족들인 루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6:22) 이 서신을 기록한 나 더디오도 [] 안에서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바울이 말한 것을 받아 적은 것이 더디오입니다. 바울은 눈이 좋지 않았습니다.


구약에도 유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36:4) 이에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르매 바룩이 {}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신 그분의 모든 말씀을 그의 입에서 받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니라.


 


성경이 영감에 의해서 주어졌다는 교리를 잘못 이해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벧후1:20)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은 결코 어떤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벧후1:21)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기록하였느니라.


 


원본 주의자들이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들이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영감으로 기록되고 섭리고 보존된 성경이라는 표현은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영감으로 기록되었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원본만 영감을 받았고 필사본은 영감받은 성경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 완전한 성경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 다고 주장합니다. 마귀가 속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말할 때 영감이 들어간 것입니다.


 


(딤후3: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딤후3:16) 모든 성경 기록 [하나님]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여기서 말하는 모든 성경 기록은 원본 일까요? 아닙니다. 15절에 나와 있는 거룩한 성경 기록들과 모든 성경기록은 같은 성경입니다. 디모데가 어릴 때부터 일은 이 성경은 원본이 아닙니다. 필사본입니다.


 


이 성경은 영감으로 주신것 입니다. “영감으로 기록된것이 아닙니다. 디모데가 읽은 필사본들도 영감으로 주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 입니다.


 


(16:23) 나와 온 교회를 접대하는 자 가이오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도시의 재무관 에라스도와 또 형제 구아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접대하는 자(host)는 행사를 주관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가이오가 초대한 형제들의 필요를 다 채워주고 있는 겁니다.


 


(16:24) 우리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세 번째 추신입니다. 중요한 내용입니다.


 


(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함에 따라 권능으로 너희를 굳게 세우실 분 즉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은밀히 간직되어 왔으나


 


나의 복음이라는 표현은 1장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서 전해들은 것이 아니고 아라비아에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로 알게 된 것입니다. 그 복음은 구원의 복음 뿐 아니라 그 이후의 상급과 관련된 것과 그 이상의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굳게 세워줍니다. 바울의 복음은 구약에 숨겨져 왔습니다. 그런데 바울을 통해서 밝히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6:26) 이제는 밝히 드러났으며 영존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대언자들의 성경 기록들을 통해 믿음에 순종하게 하려고 모든 민족들에게 알려지게 된 신비의 계시에 따라 너희를 굳게 세우실 분


 


가장 큰 신비는 이방인과 유대인이 예수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구속받아서 한 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골로새서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영광의 소망으로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것입니다.


 


(16:27) 곧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이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 로마 사람들에게 고린도에서 써서 겐그레아에 있는 교회의 종 뵈베 편에 보내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알게 된 계시가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토록 지혜로우신 분은 하나님 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1: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들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들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5번파일 끝>>


로마서 강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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