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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내용을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로마서 강해 26번파일 롬12:2


 


(12:2)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세상에 있지만 세상과 같아지면 안됩니다.


 


(요일2: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세상에 있는 일은 세 가지 분류에 속합니다.


 


1. 육신의 정욕 : 내 육신이 원하는 것


2. 안목의 정욕 : 눈에 보이는 것 같고 싶은 것


3. 인생의 자랑 : 칭찬 받는 것


 


로마시대의 핍박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신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믿고 자신들의 신도 믿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좋으니 같이 술마시러가고 같이 놀러가자는 겁니다.


 


(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나이다.


 


우리는 세상을 떠나서 사는 것도 아닙니다.


 


(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4:4)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새사람 새피조물 그런데 다시 새롭게(renew) 되라는 겁니다.


 


구원받을 때 우리는 이미 새롭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이 이전과 같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이 다시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다시 새롭게 되는 방법은 성령충만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3:3) 우리도 한때는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속임을 당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을 섬기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고 증오하며 서로 미워하였으나


 


우리의 과거 일곱가지 입니다.


1) 어리석고


2) 불순종하며


3) 속임을 당하고


4)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을 섬기며


5)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고


6) 증오하며


7) 서로 미워하였으나


 


(3:4) 사람을 향한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의 친절과 사랑이 나타난 뒤에


(3:5)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의로운 행위로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자신의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고


(3:6) 예수 그리스도 곧 우리의 [구원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


(3:7)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의 소망에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변화된 후 일곱가지


 


1) 친절과


2) 사랑이 나타난 뒤에


3) 긍휼에 따라 다시 태어남의 씻음과


4)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 (renewing)


5)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


6) 그분의 은혜로 의롭게 되어


7) 영원한 생명의 소망에 따라 상속자


 


어떻게 새롭게 될가요?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의 생각이 새롭게 됩니다.


 


(고전2:16) 누가 []의 생각을 알아서 그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생각을 가졌느니라.


 


(딤후1:7)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지 아니하시고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을 주셨느니라.


 


그리스도인은 지옥과 세상 것으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건전한 생각을 주십니다.


 


12장의 기초가 1 2절입니다.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우리가 정결해지고 하나님께서 받으시게 됩니다.


 


마귀들린 사람이 바른정신을 갖게되는 장면입니다.


 


(5:1) 그들이 바다 저편으로 가서 가다라 사람들의 지방으로 들어가니라.


(5:2) 그분께서 배에서 나오셨을 때에 부정한 영 들린 사람이 즉시 무덤들 속에서 나와 그분을 만나니라.


(5:3) 이 사람은 무덤들 가운데 거하는데 아무도 그를 사슬로도 결코 묶을 수 없었으니


(5:4) 이는 여러 번 족쇄와 사슬로 그를 묶었으나 그가 사슬을 끊고 족쇄를 산산조각 내었기 때문이더라. 아무도 능히 그를 복종시키지 못하더라.


(5:5) 그가 늘 밤낮으로 산이나 무덤에서 소리를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베고 있더라.


(5:6) 그러나 그가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달려와 그분께 경배하고


(5:7)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아들] 예수님이여,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하나님]을 두고 간청하건대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5:8) 이는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기를, 너 부정한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이더라.


(5:9) 그분께서 그에게 물으시되, 네 이름은 무엇이냐? 하시매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이름은 군단이오니 이는 우리가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고


(5:10) 그분께 몹시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들을 그 지방에서 내보내지 마실 것을 구하더라.


(5:11) 이제 거기에 큰 돼지 떼가 산 근처에서 먹고 있으므로


(5:12) 모든 마귀들이 그분께 간청하여 이르되, 우리를 돼지들에게로 보내사 우리가 그것들 속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하매


(5:13) 즉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즉 그 부정한 영들이 나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이천 마리쯤 되는) 그 떼가 경사진 곳을 세차게 내리달아 바다에 빠져 바다에서 숨 막혀 죽으니라.


(5:14) 돼지를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그 도시와 지방에서 그것을 고하니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러 나가서


(5:15) 예수님께 이르러 마귀 들려 군단을 지녔던 사람이 바른 정신으로 옷을 입고 앉은 것을 보고는 두려워하더라.


 


예수님을 믿으면 이전에 잘못된 생각이 올바른 생각으로 바뀌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건전한 생각을 하지 못하는 장면입니다.


 


(5:16) 그것을 본 자들이 마귀 들렸던 자에게 어떻게 그 일이 일어났는지 그들에게 고하고 또 돼지들에 관한 일을 고하매


(5:17) 그들이 그분께 자기들의 지역에서 떠나실 것을 간구하기 시작하더라.


 


이들은 자신들의 돼지를 걱정합니다. 그들의 생각이 물질에 가있기 때문입니다.


 


군단은 로마시대 일만이 천명 정도되는 병력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생각이 세상과 주님 사이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그럴까요? 그것은 우리가 옛 것과 새롭게 된 생각 사이에서 오고가는 두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생각이 한결 같으십니다.


 


(23:13) 오직 그분은 생각이 한결 같으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킬 수 있으리요? 그분께서는 자신의 혼이 원하는 것 바로 그것을 행하시나니


 


(34:33) 그것이 그대의 생각대로 되어야 하겠느냐? 그대가 거절하든지 그대가 택하든지 그것을 갚아 주실 분은 그분이시요, 내가 아니니라. 그러므로 그대는 아는 것을 말하라.


 


기도는 내 생각을 관철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몸을 드리고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생각을 다시 새롭게해서 변화를 받으면 이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은 항상 선하고 항상 받으실만하고 항상 완전한 뜻입니다.


혹자는 하나니의 뜻은 세가지가 있다고 말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이고 그 뜻의 속성은 항상 선하고 받으실만하고 완전하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러나 위의 해석이 틀리다고 할 만한 이유도 없습니다. 두 가지 견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변화는 transform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작은 변화가 아니라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것처럼 완전히 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6번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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