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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내용을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로마서 강해 31번파일 롬13:12- 14:9


 


(13:12) 밤이 많이 지나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8:12)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밤에는 예수님은 빛이고 몸된 교회는 빛을 받아서 비추는 달입니다. 교회시대 2천년을 밤이라고 합니다.


 


흠정역txt


(13:32) ¶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아들]도 알지 못하며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3:33) 너희는 주의하라. 깨어 기도하라. 그때가 언제인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13:34) 사람의 [아들]은 마치 자기 집을 떠나 멀리 여행을 할 때에 자기 종들에게 권위를 주어 각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는 어떤 사람과 같나니


(13:35)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어느 때에 올지 저물 때일지, 한밤중일지, 닭 울 때일지, 아침녘일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저녁6시부터 다음날 새벽6시까지가 밤입니다. 새벽6시부터 그날 저녁6시까지가 낮입니다.


저물 때일지, : 저녁 6-9시까지


한밤중일지,: 저녁9-12까지


닭 울 때 : 새벽12-3시까지


아침녘일지 : 새벽3-6시까지


 


(13:13) 낮에 하듯이 우리가 정직하게 걸으며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고 침실을 더럽히거나 방탕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자.(엉둠의 행위들입니다)


 


침실을 더럽히거나 : 술취한 다음에 성적인 문란으로 이어집니다.


 


(13:14) 오직 너희는 []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 말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우리의 위치(standing)는 예수그리스도와 똑같이 영광스러운 상태로 보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상태(state)는 그렇지 않습니다.


 


(3:27) 너희 중에서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자는 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옷입었습니다. 과거시제입니다.(하나님의 관점입니다)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로 옷입으라고 하십니다. 옷입은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육신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죄의 종이 아닌데 죄의 종처럼 행동하면 안됩니다. 나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드려야 합니다.


 


14장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자유입니다.


 


마귀의 종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5:1) 그리스도께서 자유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으니 그러므로 그 자유 안에 굳게 서고 다시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5: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내가 육신에게 기회를 주지만 않으면 육신은 나에게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이미 십자가에 못박혔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유를 내가 마음껏 사용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이 자유 때문에 다른 형제가 죄를 짓게 되는 경우입니다.


 


(14:1) 믿음이 약한 자를 너희가 받아들이되 의심에 찬 논쟁은 하지 말라.


 


교회에는 믿음이 약한 사람도 있고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14:2) 어떤 사람은 자기가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고 믿고(믿음이 강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은 약하여 채소를 먹느니라.


(14:3) 먹는 자는 먹지 아니하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아니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그를 받으셨느니라.


 


당시에 고기는 대부분 제사를 지낸 후 나온 것이 많았습니다. 믿음이 약해서 이런 고기를 못먹는다고 해서 무시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14:4) 다른 사람의 종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냐? 그의 서거나 넘어짐이 그의 주인에게 달려 있은즉 참으로 그가 세워지리니 [하나님]은 능히 그를 서게 하실 수 있느니라.


(14:5) 어떤 사람은 한 날을 다른 날보다 귀히 여기고 다른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 사람은 자기 마음에서 완전히 확신할지니라.


 


이제는 먹는 문제가 아니라 날에 관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토요일을 중시하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못박힌 날을 중히여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수요일에 모입니다. 그러나 어떤 교회는 목요일에 모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님이 중심이기만 하면 됩니다.


 


(14: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를 위해 중히 여기고 날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는 자도 []를 위해 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먹는 자도 []를 위해 먹나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때문이라. 먹지 아니하는 자도 []를 위해 먹지 아니하며 또한 [하나님]께 감사드리느니라.


(14:7) 우리 중에 아무도 자기를 위해 살지 아니하고 또 아무도 자기를 위해 죽지 아니하는도다.


(14:8) 우리가 살아도 []를 위해 살고 죽어도 []를 위해 죽나니 그러므로 살든지 죽든지 우리가 []의 것이로다.


 


우리의 행동은 항상 주님을 기쁘게하는지 아닌지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14:9) 이 목적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일어나사 다시 살아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은 자와 산 자의 []가 되려 하심이라.


 


31번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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