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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내용을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 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로마서강해 14번파일 롬6:1~13

 

우리는 아담으로 인해서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가 죄를 많이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죄인을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아야 복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멍멍짓는 것은 강아지로 태어났기 때문에 멍멍짓는 것입니다. 멍멍짓어서 강아지가 아닙니다.

 

내가 죄를 많이 지어서 죄인이라는 생각은 이제부터 죄를 짓지 않아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야겠다는 오류에 빠지게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서 죄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은 이미 죄인 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 죄를 지었고 그래서 사망이 임하는 것입니다.

 

(5:13) (율법이 올 때까지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법이 없으면 처벌을 못합니다.

 

(5: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법과 같은 종류의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군림하였는데 아담은 오셔야 할 분의 모형이니라.

 

아담 이후의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의 죄를 지었습니다. 그들도 결국은 죽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실체고 모형을 이 땅에 보내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셔야 할 일이 두 개입니다. 하나는 아담의 실패를 책임지셔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아담으로 오셔서 아담의 세대들이 지은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둘 째 인류의 조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세대를 대표하시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만 있습니다. 아담의 세대들에 속해있는지 예수그리스도의 세대에 속해 있는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5:15) 그러나 거저 주시는 이 선물은 또한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사람의 범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죽었을진대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넘쳤기 때문이니라.

 

(5:16) 또 이 선물은 죄 지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과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심판은 정죄에 이르렀으나 많은 범죄로 인한 이 거저 주시는 선물은 칭의에 이르기 때문이니라.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하여 군림하였을진대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더욱더 생명 안에서 군림하리라.)

(5: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생명의 칭의에 이르렀나니

 

범죄, 심판, 정죄(아담에게 속한 것)

, 생명, 칭의(예수님께 속한 것)

 

(5: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되리라.

(5:20) 또한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거니와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도덕군자처럼 살다가 구원 받은 사람하고 흉악한 살인범이 구원을 받은 것하고 누가 더 은혜를 받은 걸까요? 살인범일 겁니다. 그래서 죄가 넘친 속에 은혜가 더욱더 넘치게 되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의 은혜를 넘치게 받기 위해서 죄를 더 많이 져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은 61절에 있습니다.

 

(5:21)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6장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하겠느냐?

(6:2)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리요?

 

죄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서 죄인들을 죽이셨습니다. 그런데 죄를 더 짓겠다는 말은 말이 안 된다고 하십니다.

 

(6:3)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다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여기서의 침례는 물침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속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즉 성령침례를 말하는 것입니다.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물로 들어가는 것은 물침례입니다. 여기서는 한 성령안으로 들어가는 성령침례를 의미합니다.

 

아담으로 살던 내가 성령침례를 통해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게되는 것은 성령침례를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6:4) 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을 힘입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진 것 같이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우리 자신을 예수그리스도께 의탁만 하면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겁니다.

 

(고전15:57) 그러나 우리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6:5) 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6:6) 우리가 이것을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몸은 죄의 몸입니다. 처음 아담과 이브의 몸은 죄의 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장에서 죄를 지음으로 죄의 몸이 된 것입니다.

 

신앙 성장의 4단계

1. 알아야 합니다.

2. 여긴다(믿는다) : 여긴다는 단어는 회계장부에 기입한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여긴다는 의미가 사실상 아닌데 그렇게 여기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사실대로 정확하게 장부에 기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11)

3. 드리라(13) : 하나님께 내 자신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을 하시게 됩니다.

4. 성령을 따라 걷는다(8:1) :

 

(6:7)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6:8) 만일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 줄을 믿노니

(6:9)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셨으므로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는 그분을 지배하지 못하는 줄 우리가 아노라.

 

단번 속죄를 다시 죄 값을 치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6:10) 그분께서는 죽는 것을 통해 친히 죄에 대하여 단 한 번 죽으셨으나 살아 계심을 통해 친히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시나니

 

예수님께서 죄에 대해서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나셨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참으로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를 통해 산 자로 여길지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는 일에 대해서는 살아서 움직이고 죄가 우리를 부리려고 하면 우리는 죽은 몸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항상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16:13) ¶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16:14) 그들이 이르되, 어떤 이들은 주께서 [침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대언자들 중의 하나라고 하나이다, 하거늘

(16: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 [아들]이시니이다, 하매

(16:1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그것을 네게 계시한 이는 살과 피가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베드로가 스스로 안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커튼을 치워서 알게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께도 로마서 6 6절을 이런 식으로 계시해 주셨나요? 그랬다면 여러분은 기쁨으로 넘쳐야 할 겁니다. 이제부터는 죄를 섬기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로 가겠습니다.

 

(1:15) 이러므로 [] 예수님을 믿는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들을 향한 사랑에 대해 들은 뒤에 나도

 

구원받은 성도입니다. 이들은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 성도들 입니다.

 

(1:16) 기도할 때에 너희에 관하여 말하며 너희로 인해 감사드리는 것을 그치지 아니하고

(1:17) 우리 []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그분을 알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 구원 받은 사람인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나요? 알기는 아는데 구세주로만 압니다. 더 깊이 있게 알지 못합니다

 

(1:18) 너희의 지각의 눈을 밝히사 그분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 안에 있는 그분의 상속 유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하며

 

주님을 믿고 구원은 받았지만 모르는 것 투성이 입니다.

 

(1:19) 그분의 강력한 권능의 활동에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바 그분의 지극히 큰 권능이 어떤 것인지 너희가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것이 우리가 머리로 아는 것과 계시를 통해서 마음으로 하는 것의 차이입니다.

 

창세기에서 아담이 이브를 알매 가인이 태어났습니다. 안다는 것은 역동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안다는 것은 친밀하게 아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만 알고 있다가 어는 순간에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배운 것을 순종하며 실행해 보면 그분을 직접 알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 생명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믿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게되는 것입니다.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의 죽을 몸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안에서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

 

너희의 죽을 몸

이미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가면 죽을 날이 하루 더 가까워 진 것입니다.

 

나는 이제 주님 만이 사용하실 수 있는 겁니다.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드리라.

 

우리의 지체를 내어 주지 않으면 죄를 지을 일이 없습니다.

 

과거의 아담에 속해 있을 때 가지고 있었던 무엇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새사람으로 살아난 자로서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14번 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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