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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내용을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이사야서 강해 8번파일 7:1~25

13절까지 역사이야기가 나옵니다. 14절에는 처녀탄생에 대한 구절이 나와있습니다.

 

(7:1)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 왕 아하스 시대에 시리아 왕 르신과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을 향해 올라와 그것과 전쟁을 하였으나 능히 그것을 이기지 못하니라.

손자라는 표현은 영어에서는 아들로 되어있습니다. 영어식으로는 웃시야의 아들인 요담의 아들 아하스라는 표현인데 우리말로 번역하면서 아하스가 웃시야의 손자라는 식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7:2) 어떤 이가 다윗의 집에 고하여 이르되, 시리아가 에브라임과 동맹을 맺었다, 하므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이 흔들리니라.


에브라임은 이스라엘 북왕국 열왕국을 대표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사마리아라고 통칭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북왕국 열 지파를 지칭합니다.

두 나라가 협공을 하게 되자 남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이사야를 왕에게 보내서 안심시키십니다.(8절참조)


(7:3) 그때에 {}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이제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세탁공의 밭의 큰길에 있는 위 연못의 수로 끝으로 나아가서 아하스를 만나


 이사야 뿐 아니라 그의 아들을 보냅니다. 두 세 사람이 함께 증인됩니다.

(7:4) 그에게 이르기를, 조심하고 조용히 하라. 시리아와 함께한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의 맹렬한 진노로 인하여 또 이같이 연기를 내며 불타는 이 두 개의 나뭇조각 꽁지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라.

아무리 어마어마한 군대 같아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두 개의 나무토막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7:5) 시리아와 에브라임과 르말랴의 아들이 악한 꾀를 써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 유다

(7:6) 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괴롭히고 우리를 위하여 그 안을 무너뜨리며 그것의 한가운데 왕을 세우되 다브엘의 아들을 왕으로 세우자, 하였도다.

유다왕을 폐하고 다른 왕을 세우고자 계획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7:7) []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7:8) 시리아의 머리는 다마스쿠스요, 다마스쿠스의 머리는 르신이며 육십오 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망하여 한 백성이 되지 못하리라.


이스라엘 북왕국이 앗시리아 포로로 잡혀가는 예언입니다. 포로로 잡혀가서 한 백성이 되지 못하는 겁니다.

(7:9) 또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랴의 아들이니라. 만일 너희가 믿으려 하지 아니하면 분명히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라.


열왕기하 17장에 65년후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7:10) ¶ {}께서 다시 아하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7:11) 너를 위해 {} [하나님]의 한 표적을 구하되 깊은 곳에서든지 위로 높은 곳에서든지 그것을 구하라, 하셨으나


(7:12) 아하스가 이르되, 나는 구하지도 아니하겠으며 {}를 시험하지도 아니하겠나이다, 하매


하나님께서 표적을 구하라고 했는데 아하스가 거부하는 것은 믿음이 없어서 였습니다. 열왕기하 16장을 보면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가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7:13) 그가 이르되, 오 다윗의 집이여, 이제 너희는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이 작은 일이기에 나의 [하나님]도 지치게 하려느냐?


(7:14) 그러므로 []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7:15) 그가 버터와 꿀을 먹겠고 이로써 악을 거절하며 선을 택할 줄 알리니


(7:16) 이 아이가 악을 거절하고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몹시 싫어하는 그 땅이 자기의 두 왕에게 버림을 받으리라.


17~25절까지는 유다의 패망에 관한내용입니다.

17~20절까지는 역사적으로 유다가 멸망하는 것에 적용됩니다. 앗시리아인은 적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여기서는 일차적으로 산헤립을 가리키지만 그 후에 적그리스도를 예표하기도 합니다.

(10:5) ¶ 오 내 분노의 막대기 아시리아 사람이여, 그들의 손에 있는 지팡이는 내 격노니라.


21, 22절은 천년왕국입니다.

23~25절은 대환란의 상황입니다.

앗시리아왕이 왜 적그리스도인지를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창세기10:10의 인물과 사10:10의 인물이 같은 인물입니다.

(10:10) 그의 왕국의 시작은 시날 땅에 있는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네였으며

니므롯이 왕국을 세웠습니다.

(10:10) 내 손이 우상들을 섬기는 왕국들을 이미 찾아내었나니 그 왕국들의 새긴 형상들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형상들보다 뛰어났느니라.


As my hand hath found the kingdoms of the idols, and whose graven images did excel them of Jerusalem and of Samaria;

내 손: 적그리스도의 손을 의미합니다.

Found는 나라를 세운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내 손이 우상들의 왕국들을 세웠다

12절을 보면 적그리스도임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심판받는 장면입니다.

(10:12) 그러므로 []가 자신의 모든 일을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행한 뒤에 내가 아시리아 왕의 완악한 마음의 열매와 그의 높은 눈의 자랑을 벌하리라.

(7:17) ¶ {}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난 그 날로부터 임하지 않은 날들을 가져와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버지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아시리아 왕이 임하는 날이니라.


(7:18) 그 날에 {}께서 쉿 소리를 내사 이집트의 강들의 맨 끝 지역에 있는 파리들과 아시리아 땅에 있는 벌들을 부르시리니

실질적인 파리와 벌일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의 군대가 파리와 벌떼처럼 쳐들어 오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시편에 이와 같은 비유가 나옵니다.


(118:10) 모든 민족들이 나를 에워쌌으나 내가 {}의 이름으로 그들을 멸하리로다.

(118: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참으로 에워쌌으나 내가 {}의 이름으로 그들을 멸하리로다.


(118:12) 그들이 벌들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같이 꺼졌나니 내가 {}의 이름으로 그들을 멸하리로다.


신명기에서도 나옵니다.

(1:44) 그 산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이 너희와 싸우러 나와 벌떼같이 너희를 따라가며 세일에서 너희를 멸하고 호르마에까지 이르렀으므로

요엘서 1장에서도 나옵니다.

(1:4) 털벌레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었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자벌레가 먹었으며 자벌레가 남긴 것을 쐐기벌레가 먹었도다.


(1:6) 한 민족이 내 땅에 올라왔는데 그들은 강하고 수없이 많으며 그들의 이는 사자의 이빨 같고 또 그가 큰 사자의 어금니를 가졌도다.

(7:19) 그것들이 와서 다 같이 황폐한 골짜기와 바위 굴과 모든 가시나무와 모든 수풀 위에서 쉬리라.

19절을 보면 18절을 비유적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7:20) 또 바로 그 날에 []께서 세내어 온 삭도 곧 강 건너 사람들과 아시리아 왕을 써서 머리와 발의 털을 밀고 수염도 깎으시리라.


앗시리아를 하나님께서 몽둥이로 사용해서 유다를 공격하게 계십니다.

(7:21) 그 날에는 한 사람이 어린 암소 한 마리와 양 두 마리를 기를 것이요,


(7:22) 그것들이 내는 젖이 풍성하므로 그가 버터를 먹으리라. 그 땅에 남은 모든 자가 버터와 꿀을 먹으리라.


위 두 구절은 천년왕국의 풍요로움을 이야기 합니다.

(7:23) 그 날에는 은 천 개의 가치가 있는 천 그루의 포도나무가 있던 곳마다 찔레와 가시가 자라는 곳이 되리라.

포도나무가 엄청 비싸졌고 땅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환란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7:24) 사람들이 화살과 활을 가지고 거기로 가리니 이는 온 땅이 찔레와 가시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


(7:25) 또 괭이로 갈아야 할 모든 작은 산에는 찔레와 가시들을 두려워하는 일이 거기에 임하지 아니할 것이요, 오히려 그곳은 소들을 풀어 놓는 곳, 작은 가축들이 밟는 곳이 되리라, 하니라.

사람들이 농사를 짓지도 못할 정도로 황폐케 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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