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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잠언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잠언강해 25번파일 잠언 10:1~11

 

오늘은 잠언 10장입니다.

 

오늘 10장의 내용은 여러 가지 주제에 관해서 짤막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관성이 없는 짧은 주제의 나열입니다.

 

읽다 보면 여러 민족들의 전해 내려오는 삶의 지혜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잠언 10

(10:1)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즐겁게 하거니와 어리석은 아들은 자기 어머니의 근심거리니라.

 

어떤 성서에는 이유는 모르지만 솔로몬의 잠언이라라는 부분을 뺐습니다.

 

아이들이 지혜롭게 행동해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영적으로 적용하면 영적인 자녀들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 준 사람에게나 영적인 아버지인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머니를 근심으로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10:2) 사악함의 보물은 아무 유익도 끼치지 못하나 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정당하게 땀흘려 얻은 재물이 아니라 악한 방법으로 얻은 재물을 유익을 주지 못합니다.

 

의롭다고 하는 것은 죄로부터 해방되어 있는 것이고 범법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떳떳합니다. 영적으로 적용하면 우리의 의는 누더기 같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칭하게 되고 우리를 사망으로부터 건지시게 됩니다.

 

(49:6) 자기 재물을 신뢰하고 자기의 많은 부를 자랑하는 자들 중에

(49:7) 어떤 방법으로든 자기 형제를 구속하거나 그를 위해 [하나님]께 대속물을 바쳐서

(49:9) 그가 여전히 영원토록 살게 하며 썩음을 보지 아니하게 할 자는 아무도 없도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져다 줘도 우리의 혼을 구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값을 치르고 혼을 구속하는 일을 귀중합니다.

 

(49:8) (그들의 혼을 구속하는 일은 귀중하며 그것은 영원토록 멈추어 있도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반면에 구약에서 사람의 몸을 구속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첫 째 아들은 원래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유월절 때 하님께서 살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아들에 대해서 구속받은 것에 대한 속전을 하나님께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구약 레위기를 보면 내가 자식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데 그 자식의 몸값을 하나님 앞에 돈으로 환산을 해서 돈으로 드리고 자식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은 돈으로 구속이 가능하지만 혼은 그 어떠한 것도 구속이 불가능합니다. 오직 의로만 혼이 구속될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으로 가면 10장에서 언급하는 의는 우리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입니다.

 

(10:1) 형제들아, 이스라엘을 위한 내 마음의 소원과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곧 그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니라.

(10:2) 내가 그들에 대해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있으나 지식에 따른 것이 아니니라.

(10:3)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여 자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0:4)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모든 자에게 의가 되시기 위하여 율법의 끝마침이 되시느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자기 자신의 의를 세우기 때문에 구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자신의 의는 뭘까요? 율법을 지키는 겁니다. 자신들의 선행을 하나님 앞에 가져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의를 앞세워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는 겁니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그 어떤 육체도 하나님 앞에 의롭다 칭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요구하는 율법의 수준에 도달한 인간은 예수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의를 선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고전1:30)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사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셨으니

(고전1:31) 이것은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를 자랑할지니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셔서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십니다. 그래서 주를 자랑해야 합니다.

 

 

 

(10:3) {}께서 의로운 자의 혼이 주리는 것은 허락하지 아니하실 터이나 사악한 자의 재산은 내던지시느니라.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 두 사람이 나옵니다. 의로운 자의 혼이 주리는 것은 허락하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은 육신은 주리는 것을 허락하실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바울도 예수님도 굶주릴 때가 자주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예수님의 혼은 굶주린 적이 없으십니다.

 

사악한 자는 물질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이 있는 물질을 내던지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고후4:7) 그러나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가지고 있나니 이것은 뛰어난 권능이 [하나님]에게서 나며 우리에게서 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고후4:8) 우리가 사방에서 고난을 당하나 괴로워하지 아니하며 난처한 일을 당하나 절망하지 아니하고

(고후4:9) 핍박을 받으나 버림받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나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4: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고후4: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고후4: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보배= 예수그리스도

보통 사람은 고난을 당하면 괴로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속사람은 하나님께 사로잡혀있기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겉사람과 속사람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10:4) 손을 느리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나 부지런한 자의 손은 부하게 만드느니라.

 

말씀 그대로 보편적 진리입니다. 우상을 섬긴다 하더라도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되는 것은 보편적 진리입니다. 에디슨도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10:5) 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수확 때에 잠자는 자는 수치를 끼치는 아들이니라.

(10:6) 복은 의인의 머리 위에 있으나 폭력은 사악한 자의 입을 덮느니라.

 

폭력은 사악한 자의 입을 덮느니라.” 표현이 11절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악한 자의 경우 겉보기에는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좋은 말과 부드러운 말로 사람을 미혹시킬 때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파괴적인 것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창세기 6장의 경우 당시의 사람들을 내려다 보니까 그자들의 마음이 한결같이 악하다고 하십니다. 그 악한 세상의 특징은 폭력이 가득했다고 하십니다.

 

(10:7) 의인을 기념하는 것은 복된 일이나 사악한 자의 이름은 썩으리로다.

 

7절은 이세상에서의 삶을 마감한 후의 내용입니다.

 

기념하는 것은 기억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녀의 이름을 지을 때 외국의 경우를 보면 유명인들의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셉, 요한 등의 성경 속의 인물의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를 흔하게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집트 왕의 경우는 파라오 1세와 같이 칭호로 불리우기는 하지만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성경인물의 이름은 다 성경 속에서 좋은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사악한자의 이름을 우리가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어떤 사람의 이름이 계속 사용된다는 것은 좋은 그 사람의 삶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10:8)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명령들을 받아들이되 수다를 떠는 어리석은 자는 넘어지리로다.

 

성경에서 예를 들면 나만이라는 시리아의 장군이 있습니다. 그는 문둥병자입니다.

나만이 북왕국 이스라엘과의 싸움에서 얻어 온 하녀가 있었습니다. 그 하녀가 나만의 부인에게 우리 이스라엘에는 유명한 선지자가 있는데 그분에게 가면 고쳐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나만이 선지자를 찾아 갑니다.

 

나만은 뭔가 특별한 요법을 사용할 것을 기대하고 선지자 엘리사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엘리사에게 게아시라는 종을 보내 엘레사의 집에 올 필요 없이 요단강에 들어가서 일곱번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된다고 하게 하십니다.

 

그랬더니 나만이 화를 내며 내가 우리 시리아에는 요단강 보다 더 좋은 강이 있는데 기껏 요단강에 들어가려고 내가 여기 왔냐고 성질을 냅니다. 그랬더니 나만의 지혜로운 종이 나만에게 주인님 선지자가 이보다 더한 것을 시켰어도 하실 생각으로 오셨는데 이렇게 간단한 것도 못하냐고 이야기를 나만에게 해줍니다.

 

그때 놀랍게도 나만이 자기 어린 종의 이야기를 듣고 뉘우치고 선지자의 명령을받아들이고 요단강 물에 들어갑니다.

 

반대로 엘리사의 종 중에 게아시라고 있습니다. 나만이 병을 고치고 감사하다고예물을 엘리사에게 가져가자 엘리사는 그런거 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돌려보냅니다. 그런데 게아시가 욕심이나서 나만을 쫓아가서 우리 주인이 무엇 무엇이 필요하다고 거짓말을 해서 나만의 예물 한 몫을 챙깁니다.

 

결국은 나만의 문둥병이 게아시에게 옮겨가서 게아시가 문둥병에 걸립니다.

 

 

(10:9) 곧바르게 걷는 자는 안전히 걸으나 자기 길들을 굽게 만드는 자는 남에게 알려지리로다.

 

신학적으로 이야기 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라고 한 길을 높은 푯대를 바라보고 곧바로 걸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중간에 이런 저런 유혹에 넘어가서 자신의 길을 굽게 하면 숨겨질 것 같은 일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10:10) 눈으로 눈짓하는 자는 슬픔을 끼치되 수다를 떠는 어리석은 자는 넘어지리로다.

 

뒤 쪽의 하반 절은 앞에서 언급했습니다.

 

눈으로 눈짓하는 것이 좋은 것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나쁜 의미 입니다. 주로 눈짓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범죄자들이 범죄를 공모할 때 눈짓으로 신호를 보낼겁니다. 사람을 유혹 할 때도 눈 짓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눈짓을 하는 것은 한 쪽 눈을 감았다 뜨는 겁니다. 그런데 마귀가 애꾸눈과 관계가 있습니다.

 

(11:17) 그 양 떼를 버리는 우상 목자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에 임하리니 그의 팔이 깨끗이 마르고 그의 오른쪽 눈이 완전히 어둡게 되리라, 하시니라.

 

적그리스도에 해당되는 구절입니다.

 

프럼프를 보면 눈 한 쪽을 감고 있는 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 달라짜리 지폐를 보면 하나의 눈만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한쪽 팔도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주의 오른 팔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왼쪽이라는 영어 단어에 sinist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 단어는 재앙을 부른다는 뜻입니다.

 

오른쪽 right는 옳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좋은 뜻입니다. 왼쪽에 해당 되는 단어는 대부분 나쁜 단어입니다.

 

영어로 왼쪽으로 던지는 투수를 southpaw라고 합니다. South는 남쪽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북쪽입니다. 남쪽은 하나님이 계신 곳의 반대편입니다. Paw는 짐승의 발바닥이라는 뜻입니다. 왼팔 투수가 남쪽짐승발바닥이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표현도 하나님의 지배아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11) 의로운 자의 입은 생명 샘이로되 폭력은 사악한 자의 입을 덮느니라.

 

의로우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모두는 생명입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통해 생명을 얻게 됩니다.

 

25번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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