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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잠언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잠언강해 33번파일 잠언12:6~15

 

계속해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가 대비되어 있습니다.

(12:6) 사악한 자들의 말들은 숨어 기다리며 피를 흘리는 것이로되 곧바른 자들의 입은 그들을 건지리로다.

 

예수그리스도도 이들의 음모에 의해서 돌아가셨습니다.

 

(11:47) ¶ 이에 수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기적들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리요?

(11:48) 만일 우리가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러면 로마 사람들이 와서 우리의 터전과 민족을 다 빼앗아 가리라, 하매

(11:49) 그들 중의 한 사람으로서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라 하는 자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아무것도 알지 못하며

(11:50) 또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어서 온 민족이 멸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줄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더라.

 

만약에 예수라는 사람이 너무도 놀라운 일을 해서 로마라는 제국이 우리 민족을 더 괴롭힐 수 있으니 예수 한 사람이 죽는게 낫지 않겠느냐고 모의를 하는 것 입니다.

 

또 성경에서 이세벨이라는 악한 여인 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사악한자의 말 한 마디로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것을 보게 됩니다.

 

곧바른자의 입은 대표적인 사람이 다니엘입니다. 사자 굴속에 던져지면서도 자신의 믿음을 굽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살리실 것을 믿는 믿음의 말 한 마디로 하나님의 아들께서 사자우리에서 거니시면서 구출해 주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바울의 경우에도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이 우리에게 많은 영적인 유익을 가져다 준 성도들 인데 그들이 지금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도와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바울의 한 마디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제헌금을 보내게 되고 그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모세의 기도 한 마디에 민족 전체가 살아남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금 송아지를 만들었던 이스라엘 민족을 다 없애려고 할 때 모세가 나서서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민족이 다 살아 남게 됩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하신 위로의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건짐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허다 할 수 있습니다.

 

(12:7) 사악한 자들은 쓰러져서 있지 아니하나 의로운 자의 집은 서리로다.

 

때로는 사악한 자들이 이 땅에서 더 번창하는 것 같아서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시게 되면 그 때 세워질 정의로운 왕국에서는 당연히 이 구절처럼 사악한 자들은 쓰러져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반 구절은 교리적으로 마지막때에 적용되는 구절이지만 영적으로 적용하면 의로운 자는 반석이시고 의로운신 예수그리스도위에 집을 세우게 되고 그 집은 무너지지 않게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2:8) 사람은 자기 지혜대로 칭찬을 받으려니와 마음이 비뚤어진 자는 멸시를 받으리라.

 

이 구절도 마음이 비뚤어진 자들이 아부를 통해서 승승장구 하는 것 같지만 마지막 때에는 이 말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12:9) 멸시를 받을지라도 종을 거느리는 자는 자기를 높이고도 빵이 부족한 자보다 나으니라.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이어서 사람들로부터 멸시를 받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재산이 있는 사람이면 면전에 대고 멸시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돈이 힘을 발휘 한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22:7) 부한 자는 가난한 자를 다스리고 빌리는 자는 빌려 주는 자의 종이 되느니라.

 

22:7은 엄연한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12:10) 의로운 사람은 자기 짐승의 생명을 중히 여기나 사악한 자의 친절한 긍휼은 잔인하니라.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동물들에게 어떻게 대하라는 말씀이 자주 나옵니다.

 

(22:6) ¶ 나무에나 땅 위에 있는 새의 둥지에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길에서 네 앞에서 보거든 너는 그 어미 새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고

(22:7) 어미 새는 반드시 놓아주고 새끼를 취할지니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네 날들을 길게 하리라.

 

어미와 새끼를 다 한꺼번에 잡아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어미는 살려주라고 하십니다. 그래야 새끼를 다시 낳을 겁니다.

 

(23:19) 너는 네 땅의 첫 열매의 처음 것을 {} [하나님]의 집에 가져갈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것의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또 일하는 소에게는 망을 씌우지 말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래야 먹이를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4:11) 오른손과 왼손을 분간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 명이 넘고 또 많은 가축이 있는 저 큰 도시 니느웨를 내가 아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4:11은 하나님께서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에 대해서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지를 말씀하십니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당시에 앗시리아라고 하는 대 제국이 자신의 나라를 넘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수 같은 나라였습니다. 그때 마침 그들이 죄가 많아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 같아서 쾌재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그 민족을 회계시키는 임무를 부여하십니다. 요나는 원수의 나라가 망하길 원하는데 그들에게 가서 너희가 그대로 있으면 사흘안에 하나님께서 멸망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해서 회계하게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싫어서 도망을 가게 되지만 배가 풍랑을 맞아서 다시 길을 돌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니느웨의 사람들도 짐승들도 아켜야할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입니다.

 

(36:6) 주의 의는 큰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들은 큰 깊음과 같으니이다. {}, 주께서는 사람과 짐승을 보존하시나이다.

(36: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그런즉 사람들의 자녀들이 주의 날개 그늘 밑에서 주를 신뢰하나이다.

 

인간도 짐승도 하나님께서 보존하셨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 입니다.

 

악한자들은 말로는 친절하게 긍휼을 베푸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잔인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예수님의 친구인 것처럼 예수님과 같이 다녔던 유다가 한 예입니다.

 

중세 카톨릭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27:6) 친구가 주는 상처는 믿음직하나 원수의 입맞춤은 속임수가 가득하니라.

 

 

(12:11) 자기 땅을 가는 자는 빵으로 만족을 얻으려니와 허탄한 자들을 따르는 자는 명철이 없느니라.

 

심은데로 거두는 것 입니다. 빵을 배불이 먹으려면 땅을 갈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열심히 일해서 주신 만큼 먹고 사는 것입니다.

 

문제는 허탄한 자들입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친구들을 따르면 안됩니다.

 

(12:12) 사악한 자는 악인들의 그물을 원하나 의로운 자의 뿌리는 열매를 내느니라.

 

의로운 자의 뿌리는 열매는 11절과 유사한 내용입니다.

 

사악한 자는 악인들의 그물을 원하나

 

사악한 자들은 다른 사람을 걸고 넘어지거나 등쳐먹거나 하는 방법을 써서 이익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물이라는 net이라는 단어는 정보통신망에도 사용됩니다. 오늘날 정보통신 시장이 진리가 아닌 것을 많이 유포시키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2:13) 사악한 자는 자기 입술의 범법으로 말미암아 올무에 걸리나 의인은 고난에서 벗어나리로다.

 

한번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 때문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교리적으로 보면 하나님께서 야곱의 고난의 때에 환란의 시기를 벗어나서 공중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12:14) 사람은 자기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좋은 것으로 만족을 얻을 것이요, 사람의 손의 보답이 그에게 돌아가리라.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상통합니다. 느헤미야는 왕에게 음료수 잔을 드리는 일을 맡은 사람이었습니다. 하루는 왕이 느헤미야를 보니 수심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왕 앞에서 근심 어린 표정을 보이는 것은 큰 죄인 것입니다. 왕이 무슨일이 있냐고 물어보니 느헤미야가 깜짝 놀라서 곧바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솔직히 자기 나라에 근심이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왕이 오히려 장기 휴가를 주어 고국에 돌아가서 성벽을 고치는 일을 하게 됩니다.

 

 

(12:15) 어리석은 자의 길은 그의 눈에 옳으나 권고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지혜로우니라.

 

어리석은 자의 특징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33번파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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