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잠언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학습용도로 작성된 것이라 오탈자가 많이 있습니다.

www.ilovekjb.com

 

잠언강해 16번파일 시작 잠5:15~2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즐거움 가운데 하나가 자녀를 생산할 때 성적관계를 통해서 얻게 되는 즐거움입니다. 이 즐거움이 거룩한 즐거움으로 우리에게 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정하신 룰에 따라서 얻어져야 하는데 그것은 결혼이라는 제도입니다.

 

결혼이라는 제도 이외에 있게 되는 그 어떠한 이성간의 즐거움은 간음이나 음행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욕구가 왕성한 젊은이들에게 아주 단호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는 인간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질서에 해당되는 질서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가정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되기 때문에 교회도 건전해지기 어렵게 됩니다.

 

15~23절가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남녀간의 건전한 이성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신약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죄라고 하는 것은 얼핏 생각하면 나쁜 것과 연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의외로 죄라고 하는 것은 좋은 것을 얻으려고 할 때 좋지 않은 방법으로 좋은 것을 얻으려고 할 때 죄가 됩니다.

 

돈이라는 것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돈을 얻기 위해서 나쁜 방법을 사용하면 죄가 되는 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성적인 즐거움을 결혼이라는 방법을 이용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얻으려 할 때 죄가 되는 것 입니다.

 

(13:4) 결혼은 모든 것 가운데 존귀한 것이요 잠자리는 더럽히지 말아야 하거니와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

 

잠자리를 더럽히는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텔레비전 방송을 보면 온통 부부가 아닌 사람들이 잠자리를 하는 장면이 가득합니다. 만화, 소설, 드라마, 영화 모두가 음란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 순결하셔서 악을 보지 못하십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올바로 붙들지 않으면 언제 어느 때 이런 세상에 휩쓸릴지 모릅니다.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가 거룩히 구별되는 것이라. 너희는 음행을 삼가고

 

우리가 거룩히 구별되는 첫 번째 일은 음행을 삼가는 것입니다.

 

(살전4:4) 너희 각 사람이 거룩히 구별함과 존귀함으로 자기 그릇을 소유할 줄 알되

 

여기서 그릇은 베드로전서에서 자기 아내를 표현합니다. 네 아내를 더 약한 그릇으로 알라고 되어 있습니다.

 

(살전4:5)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과 같이 욕정의 욕망으로 하지 말고

(살전4:6) 아무도 어떤 일에서든 도를 넘어 자기 형제를 속여 빼앗지 말라. 우리가 또한 너희에게 미리 경고하고 증언한 것 같이 []께서는 그런 모든 자들에게 복수하는 분이시니라.

 

성적인 더러움에 대해서는 복수한다고 하십니다.

 

(살전4:7)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정함에 이르도록 부르지 아니하시고 거룩함에 이르도록 부르셨나니

(살전4:8) 그러므로 멸시하는 자는 사람을 멸시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또한 자신의 거룩한 []을 주신 [하나님]을 멸시하느니라.

 

성적이 문제에서 우리가 조금이라고 합당하게 행동하게 되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멸시하게 되는 것 입니다.

 

 

 

(5:15) ¶ 네 물 저장고에서 물을 마시며 네 우물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성경에서 자신의 아내를 우물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4:12) 내 누이, 내 정혼자는 둘러싸인 동산이요, 닫힌 옹달샘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옹달샘이 “spring” 샘물입니다. 닫힌 옹달샘입니다. 다른 사람이 접근 할 수 없는 닫힌 옹달샘입니다.

 

봉한 샘은 한 사람에게만 권한이 있습니다.

 

(48:1) 오 야곱의 집이여, 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유다의 물들에서 나왔으며 {}라는 이름으로 맹세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언급하되 진실함도 의로움도 없이 하는도다.

 

유다의 물들

유다가 조상이고 그곳으로부터 흐르는 물들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51:1) 의를 따르며 {}를 찾는 자들아,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저 반석을 보라. 너희가 거기에서 쪼개져 나왔느니라. 저 구덩이의 구멍을 보라. 너희가 거기에서 파헤쳐져 나왔느니라.

(51:2)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보라. 내가 그를 홀로 불러 그에게 복을 주고 그를 증대시켰느니라.

 

반석에서 샘물이 솟아 나온 겁니다.

 

(1:20)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은 생명이 있어 움직이는 창조물과 땅 위 하늘의 열린 궁창에서 나는 날짐승을 풍성히 내라, 하시고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생명체의 기원은 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에서 최초의 생명이 나왔습니다. “life”라는 단어가 처음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명의 근원은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장에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생명이 처음 나온 것은 물을 통해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하는 말씀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육체적인 생명은 물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3:3)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니고데모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에 놀랍니다. 니고데모는 솔직하게 다시 물어봅니다.

 

(3:4) 니고데모가 그분께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매

 

엄마 배속에 다시 들어가야 하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예수님은 물에서 태어나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3: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

(3:7)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

 

성령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반드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겁니다.

 

(3: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바람이 부는 것처럼 내적인 변화를 통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성령체험을 하듯이 몸이 뜨거워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니고데모는 조상들을 통해서 그 물들을 통해서 육체적인 출생을 통해서 후손이 나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언5장에서 네 아내의 물에서 자손을 얻으라고 말고 계시는 겁니다.

 

(5:16) 네 샘들이 널리 퍼지며 거리들에서 물 많은 강들이 되게 하되

(5:17) 그것들이 오직 네 것이 되게 하며 너와 함께하는 낯선 자들의 것이 되지 못하게 하라.

 

16, 17절은 뒤에 다시 보겠습니다.

 

(5:18) 네 샘이 복되게 하며 또 네가 젊을 때 취한 아내와 더불어 기뻐하라.

 

성경이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샘이 아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5:19) 너는 그녀를 사랑스러운 암사슴같이, 아름다운 노루같이 여기며 언제나 그녀의 젖가슴으로 만족하고 항상 그녀의 사랑으로 인하여 기뻐하라.

 

부부간의 성적인 관계를 이처럼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서 밖에서 얻는 즐거움은 즐기는 순간에는 쾌락이 있을지라도 나중에서 독사의 침처럼 쓰라리게 됩니다.

 

(5: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네가 낯선 여자로 인해 기뻐하며 낯선 자의 가슴을 껴안으려 하느냐?

 

낯선 자의 가슴을 껴안는 길은 잠5:5, 9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길이고 평생의 명예와 존귀가 다 날라갑니다. 감옥에도 가고 돈도 털리게 됩니다.

 

(5:21) 사람의 길들은 {}의 눈앞에 있나니 그분께서 그가 가는 모든 길을 곰곰이 살피시느니라.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시는 것을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2장에서 예수님께서 빌립이 전도한 나다나엘이 오는 것을 보고 참으로 참 이스라엘인 이고 그 사람 안에는 간사함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나다나엘이 생전 처음 본 예수님께서 자신을 꾀 뚫어 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나를 어떻게 아시는지를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네가 무화과 나무 밑에 있을 때부터 보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곧바로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는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 아니라면 어떻게 나다나엘의 마음을 꾀 뚫어 보고 계시겠습니까?

 

(대하16:9) {}의 눈은 온 땅을 두루 이리저리 달리며 완전한 마음으로 그분을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분의 강하심을 보이시나니 이 일로 왕이 어리석게 행하였은즉 이제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34:21) 그분께서 자신의 눈을 사람의 길들 위에 두시고 그가 가는 모든 길을 보시나니

 

(15:3) {}의 눈은 모든 곳에 있어서 악한 자와 선한 자를 살피느니라.

 

(139:16) 주의 눈이 아직 불완전한 나의 실체를 보셨으며 계속해서 형성된 나의 모든 지체들이 주의 책에 기록되되 그것들 중에 아직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 기록되었나이다.

 

이미 우리의 염색체의 설계구조를 다 만드셔서 아시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4:22) 감추어 둔 것 중에서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은밀히 간직한 것 중에서 널리 퍼지지 아니할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 앞에 잘 못이 있으면 빨리 자백하는 것이 좋습니다.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양날 달린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둘로 나누기까지 하고 또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하는 분이시니

(4:13) 그분의 눈앞에서 드러나지 아니하는 창조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눈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각을 다 분별해서 알아 보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가면 우리의 잘 못된 생각과 행동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앞에서 건너뛴 16, 17절을 보겠습니다

 

(5:16) 네 샘들이 널리 퍼지며 거리들에서 물 많은 강들이 되게 하되

(5:17) 그것들이 오직 네 것이 되게 하며 너와 함께하는 낯선 자들의 것이 되지 못하게 하라.

 

성경을 부주의 하게 읽게 되면 성경이 모순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17절은 그런대로 말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16절은 샘들이 널리 퍼지게 하라는 말이 위에서 배운 것과 다르게 보입니다. 닫힌 샘물이 되게 해서 자기만의 샘이 되어야 하는데 샘들이 널리 퍼지라는 말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킹제임스 성경이 틀렸다고 해서 다른 성경을 보면 이 구절을 널리 퍼지지 않게 하라는 말로 바꿉니다.

 

그런데 16절에서 샘들이라는 복수 표현에 주의해서 보아야 합니다. 아내를 말할 때 샘은 단수입니다. 복수인 샘들은 아내들로부터 내어난 자손들을 의미합니다. 자손들은 널리 퍼져나가야 합니다.

 

(127:3) 보라, 자식들은 {}의 유산이요, 태의 열매는 그분의 보상이로다.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의 유산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태의 열매는 그분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127:4) 젊은 시절의 자식들은 용사의 손에 있는 화살들 같으니

(127:5) 자기 화살 통에 그것들이 가득한 자는 행복하도다.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성문에서 원수들을 마주 대하여 말하리로다.

 

샘들은 자손을 표현한 것입니다. 자손은 강물이 흐르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5:22) ¶ 사악한 자는 스스로 자기 불법들에 걸리며 자기 죄들의 줄에 매이리니

(5:23) 그는 훈계가 없으므로 죽을 것이요, 자신의 큰 어리석음으로 인해 길을 잃으리로다.

 

22, 23절도 문맥상으로 보면 성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음행과 간음을 한 자들에게 닥칠 심판에 대한 결론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16번 파일 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잠언강해 24번 파일 잠언9:1~18 초암 2013.02.28 632
84 잠언강해 23번 파일 잠언8:22~36 초암 2013.02.25 1312
83 잠언강해 22번 파일 잠언8:10~21 초암 2013.02.25 515
82 잠언강해 21번파일 잠8:1~11 초암 2013.02.25 505
81 잠언강해 20번 파일 잠언7:1~27 초암 2013.02.22 825
80 잠언강해 19번파일 잠언6:20~35 초암 2013.02.22 803
79 잠언강해 18번파일 잠언6:12~19 초암 2013.02.21 629
78 잠언강해 17번파일 잠언6:1~11 초암 2013.02.21 795
» 잠언강해 16번파일 잠5:15~23 초암 2013.02.19 598
76 잠언강해 15번파일 시작 잠5:1~14 초암 2013.02.18 585
75 잠언강해 14번파일 잠4:24~27까지 초암 2013.02.14 594
74 잠언강해 13번파일 잠 4:23 초암 2013.02.09 489
73 잠언강해 12번 파일 잠 4:14~22 초암 2013.02.09 411
72 잠언강해 11번파일 잠3:33~4:13 초암 2013.02.09 600
71 잠언강해 10번파일 잠3:27~32 초암 2013.02.07 430
70 잠언강해 9번파일 잠3:13~26 초암 2013.02.05 576
69 잠언강해 8번파일 잠3:7~12 초암 2013.02.04 527
68 잠언강해 7번파일 잠언3:1~6 초암 2013.02.01 1093
67 잠언강해 6번파일 초암 2013.01.30 460
66 잠언강해 5번파일 초암 2013.01.28 44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