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마태복음 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www.ilovekjb.com

 

 

 

마태복음 23장은 아마도 성경에서 가장 당혹스럽고두렵게 하는 장입니다.

22장에서 예수님을 질문으로 곤란하게 하려 했던 무리들에게 질책하고 계십니다.

내형과 외형이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혀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3:1) 그때에 예수님께서 무리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23:2) 이르시되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으니

 

모세의 핵심 임무는 재판을 하는 것 입니다여기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자신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너희에게 지키라고 명하는 것은 너희가 다 지키고 행하되 그들의 행위대로 하지는 말라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는 아니하며

 

오늘 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사람들에게 좋게 보이지 않는 이유 중에 일부는 말로는 사랑을 외치지만 행동으로는 실천하지 않는 것일 겁니다.

 

 

(23:4) 또 무겁고 지기에 힘든 짐들을 묶어 사람들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들은 손가락 하나로도 그 짐들을 옮기려 하지 아니하느니라.

 

수 많은 예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안식일을 예로 들면 안식일의 의도는 하나님께서 하루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며 쉬게 하려는 것인데이런 의미를 외면한 채 형식에 얽매여서 상상 할 수 없을 정도의 행동 제약을 만들어 놓게 됩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유대인들도 지키지 못했던 율법의 굴레를 이방인들에게 지키게 하려는 것에 대해 잘 못을 지적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15:7) 많은 논쟁이 있은 뒤에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되사람들아 형제들아너희도 알거니와 이방인들이 내 입을 통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매우 오래 전에 우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15: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신 것 같이 그들에게도 주사 그들에게 증언하시며

(15: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사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 차별도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15:10) 그런데 이제 너희가 어찌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들이나 우리나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 하느냐?

 

우리도 못 지켜서 은혜로 구원을 받았는데 이런 것을 또 이방인들에게 지키도록 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무엇을 해고 무엇은 하지 말라고 기준을 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기준을 정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버리고 율법에 속박되는 것이 됩니다.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3: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고자 하노라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령을 받았느냐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받았느냐?

(3:3)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너희가 //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느냐?

 

은혜가 아니고 다시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의를 내세우려고 노력했던 갈라디아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23:5) 도리어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자기들의 모든 행위를 하나니 곧 그들은 성구함의 폭을 넓게 하며 자기들의 옷단을 큼직하게 하고

 

여러분이 교회에 다니고헌금을 하고전도를 열심히 하는 모든 행동이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면 그것은 위선입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무엇을 하던 간에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그런데 이런 말씀을 잘못 이해해서 또는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서 어차피 자유를 주셨으니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하는 것도 잘 못입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라는 많은 지침이 있습니다이런 지침을 나중에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 상자를 크게 하고 옷단을 넓히게 되는 것을 지적하고 계십니다그 취지는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나중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잘 못입니다.

 

 

(23:6) 잔치의 맨 윗자리와 회당의 으뜸가는 자리와

(23:7) 시장에서 인사 받는 것과 사람들로부터랍비여랍비여하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23: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리지 말라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너희는 다 형제니라.

 

한국적인 정서에서는 군사부일체라는 문화가 있어서 위사람에대한 지나친 공경심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러나 성경에서는 이런 부분을 주의 해서 교회 지도자가 군림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벧전5:1) 너희 가운데 있는 장로들에게 권면하노니 나 역시 장로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또한 앞으로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벧전5:2) 너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고 감독하되 억지로 하지 말고 자진해서 하며 더러운 이익을 위해 하지 말고 오직 준비된 마음으로 하며

(벧전5:3) 하나님의 상속 백성 위에 군림하지 말고 오직 양 떼에게 본이 되라.

 

 

(23:9) 땅에 있는 자를 너희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너희 [아버지]는 한 분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시니라.

 

이 구절을 잘못 적용해서 자신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하지만 여기서 너희 아버지라는 것은 그들의 종교 지도자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종교 지도자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옛 바빌론 종교에서 나온 관습입니다.

 

구약 사사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방종교에서 배워서 자기들이 세울 제사장을 아버지가 되어 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17:10)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나와 함께 거하며 나에게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내가 해마다 은 십 세겔과 의복 한 벌과 양식을 주리라하므로 이에 그 레위 사람이 거기로 들어갔더라.

 

아버지라는 호칭은 종교지도자들에게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 말입니다그런데 카톨릭에서는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God Father)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교황은 Holy Father 로부르고 있는데 이 것은 정말 두렵고 떨리는 일입니다.

 

Holy Father라는 호칭은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수님께서 기도 마지막에 하나님을 칭하면서 사용한 호칭입니다이런 호칭을 사람에게 사용하는 것은 신성모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3:10) 또한 너희는 지도자라 불리지 말라너희 지도자는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당회장이나 영적지도자가 되기를 좋아하는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많은 것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지도자도 한 분 뿐이시고 아버님도 한 분 뿐이십니다.

 

 

(23:11) 오직 너희 중에 가장 큰 자는 너희 종이 될지니라.

(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이것이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입니다이들은 하나님 말씀의 핵심은 놓치고 껍질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이런 것을 문자에 집착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고린도후서 3장을 보면 이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말씀의 속에 담긴 영은 놓치고 글자 하나나에 매달리는 위험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후3:3) 너희는 우리의 사역을 통하여 분명히 드러난 그리스도의 서신인데 이것은 잉크로 쓴 것이 아니요살아 계신 하나님의 []으로 쓴 것이며 또 돌 판에 쓴 것이 아니요육체의 마음 판에 쓴 것이라.

(고후3:4)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향하여 이 같은 확신을 가지고 있으나

(고후3:5) 우리는 어떤 일이 우리 자신에게서 난 것으로 생각할 만큼 능력이 있지 아니하며 오직 우리의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느니라.

(고후3:6) 그분께서 또한 우리를 새 상속 언약의 유능한 사역자로 삼으시되 율법 자구의 사역자가 아닌 영의 사역자로 삼으셨나니 율법 자구는 죽이되 영은 생명을 주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들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6:63) 우리도 이런 말씀을 율법자구로 받아들이느냐 영이요 생명이라고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23:13) ¶ 그러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사람들에게 하늘의 왕국을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아니하며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허락하지 아니하는도다.

 

 

이제 본격적으로 위선자들아라는 말씀을 일곱 번 하시고 화가 있을 지어다라는 말을 여덟 번에 거쳐 말씀하고 계십니다.

놀라운 사실은 마태복음 5장에서 말씀하신 팔복과는 상반되게 저주받을 자를 여덟 번에 거쳐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킬 수 없는 많은 형식을 만든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하늘의 왕국에 가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23:14)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과부들의 집을 삼키고 겉치레로 길게 기도하나니 그런즉 너희가 더 큰 정죄를 받으리라.

 

과부들의 집을 삼키고

가톨릭에서는 죽은 남편이 연옥에 있는데 남편이 하늘나라로 빨리 가게 하려면 많은 추도미사를 드려야 하고 헌금을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이런 것이 한 예가 될 것 입니다.

 

(23:15)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개종자 하나를 만들기 위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만들면 너희보다 두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방 종교일수록 종교에 대한 열심은 대단합니다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지옥의 자식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23:16) 너희 눈먼 안내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이르되누구든지 성전을 두고 맹세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거니와 누구든지 성전의 금을 두고 맹세하면 그는 빚진 자라하는도다.

(23:17) 너희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어느 것이 더 크냐금이냐 금을 거룩히 구별하는 성전이냐?

 

눈먼 안내자 : 영적인 소경을 말합니다.

성전과 금을 구분하지 못하고 금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에서는 그들의 신은 그들의 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오늘 날 모든 악의 뿌리는 돈을 사랑하는 것입니다돈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돈을 사랑하는 것이 죄입니다.

 

 

(23:18) 누구든지 제단을 두고 맹세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거니와 누구든지 그 위에 있는 예물을 두고 맹세하면 그는 책임이 있다하는도다.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것이 제단인데 이들은 제단 보다 예물을 더 크게 생각하고 물질만 보고 있는 겁니다거짓 종교인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겁니다.

 

(23:19) 너희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어느 것이 더 크냐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히 구별하는 제단이냐?

(23:20) 그런즉 누구든지 제단을 두고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을 두고 맹세하며

(23:21) 또 누구든지 성전을 두고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거하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고

(23:22) 또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두고 맹세하느니라.

(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바치되 율법의 더 중대한 문제인 공의와 긍휼과 믿음은 무시하였도다너희가 마땅히 이것들을 행하였어야 하거니와 다른 것도 행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느니라.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에서 십일조를 낼 때 무엇을 내는지 규정을 세세하게 다 말씀해 놓았습니다박하 히향 근채등이 그런 것 들 중에 있습니다이런 것을 하는 것이 잘 못된 것은 아닙니다그런데 이들의 마음이 물질에만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이런 거 안 하면 집안에 우환이 생긴다는 등의 말을 하며 물질을 바칠 것을 은근이 강요하는 거짓 종교인들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율법의 핵심인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등을 알아야 합니다율법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해야지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께 벌받을 까봐 하는 것은 잘 못입니다불행을 겪는 성도들에게 새벽예배를 안 나와서 그렇다든지 아니면 십일조를 안 해서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사역자를 보게 되는데 이런 것에 얽매이게 되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까지 내어주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잘 못 이해하는 것입니다물론 다른 극단적인 해석으로 사랑의 하나님만을 생각해서 지옥조차 보내지 안으실 거라고 믿는 믿음도 잘 못입니다.

 

(23:24) 너희 눈먼 안내자들아너희가 모기에는 긴장하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의미 : 작은 일은 열심히 따지고 신경을 쓰는데 진짜 큰 하나님의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

 

(23:25)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속은 강탈과 과도함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3:26) 너 눈먼 바리새인아먼저 잔과 대접의 속에 있는 것을 깨끗하게 하라그리하면 그것들의 겉도 깨끗하게 되리라.

 

안과 밖이 모두 중요하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합니다안이 더 중요하니 밖은 소홀히 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3:27)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는 마치 회칠한 돌무덤 같도다그것은 겉으로는 참으로 아름답게 보이나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부정한 것으로 가득하도다.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나 속에는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도다.

 

사람들에게 의롭게 보이려고 신앙생활을 하면 안됩니다.

 

(23:29)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위선자들아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너희가 대언자들의 묘를 만들고 의로운 자들의 돌무덤을 수리하며

(23:30) 이르되우리가 만일 우리 조상들 시대에 있었더라면 그들이 대언자들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하나니

(23:31) 그러므로 너희가 대언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너희가 너희 자신에게 증언하는도다.

 

구약의 대언자들을 핍박한 사람들이 바로 너의 조상이고너희는 그 뒤에 그 대언자들의 무덤을 멋지게 해놓고너희는 아니라고 하는 것 같은데 너희도 지금 그 일에 참여 하고 있다어쩔 수 없이 그 핏줄이다.

 

(23:32) 그런즉 너희가 너희 조상들의 분량을 채우라.

 

창세기에서 이 말씀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아모리 족속의 죄가 많지만 아직 그 경계에 이르지 않아서 벌하지 않는 장면입니다그러나 나중에 죄가 차면 벌하시게 됩니다.

 

(15:16) 그들은 네 세대 만에 여기로 다시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불법이 아직 충만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하시니라.

 

로마서를 통해서 충만이라는 단어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1:25) 형제들아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된다는 것이라.

 

이 말씀을 칼빈주의자들이 이방인들의 구원받을 사람의 수가 정해져 있다고 하는 것은 잘 못입니다이 구절 어디에서 숫자에 관한 표현이 없습니다.

 

이 구절의 의미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는데 그들이 계속해서 복음을 거부하고 그래서 그들의 죄가 충만하면하나님께서 죄지은 자는 남겨두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데려가고 나 후 그때에 유대인들을 다시 다루겠다는 의미 입니다.

 

(살전2:16) 이방인들이 구원받도록 우리가 그들에게 말하는 것을 금하고 항상 자기 죄들을 가득 채웠으며 이로써 진노가 극도로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

 

극도로가 다른 성경에는 노하심이 끝까지 그들에게 임하였느니라해서 유대인들과 하나님의 관계가 끊어진 것처럼 번역해 놓았습니다.

이는 로마서 11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함이 없다고 해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매를 들고 이방인들에게 복을 주셔서 유대인들에게 질투를 불러 일으켜 결국 하나님께 돌아오게 만드는 지혜의 풍요로움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전부 끝났고그들에게 주어진 복이 이제는 교회에게 돌아왔다고 주장합니다그래서 교회가 영적인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로마 가톨릭 교회가 이스라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입니다.

 

 

(23:33) 뱀들아독사들의 세대야어찌 너희가 지옥의 정죄를 피하겠느냐?

(23:34) ¶ 그러므로보라내가 너희에게 대언자들과 지혜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리니 너희가 그들 중의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으며 그들 중의 더러는 너희 회당들에서 채찍질하고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다니며 그들을 핍박하리라.

(23:35) 그리하여 의로운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이 구절은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라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기준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히브리어 구약성경은 창세기가 첫 번째 책이고 역대기가 마지막 책입니다그래서 구약성경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대인의 정경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즉 외경은 제외시키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3:36)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이 모든 것이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세대라는 의미를 자주 시간적의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성경은 어느 곳에서도 시간적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냥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generation”의 의미는 생산한다는 의미 입니다.

아담의 세대들에 관한 책이라는 의미는 아담에게서 태어난 사람이라는 의미 입니다.

예수님의 세대라는 의미도 예수님이 낳은 사람이라는 의미 입니다.

 

35번 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 잠언강해 4번파일 초암 2013.01.28 496
64 잠언강해 3번파일 초암 2013.01.16 485
63 잠언강해 2번파일 초암 2013.01.16 547
62 잠언강해 1번파일 초암 2013.01.16 659
61 마태복음 강해 40번 파일(끝) 초암 2012.12.25 396
60 마태복음 강해 39번 파일 초암 2012.12.25 438
59 마태복음 강해 38번 파일 초암 2012.12.25 474
58 마태복음 강해 37번 파일 24장 초암 2012.12.25 515
57 마태복음 강해 36번 파일 초암 2012.12.25 434
» 마태복음 강해 35번 파일 23:1 초암 2012.12.25 426
55 마태복음 강해 34번 파일 초암 2012.12.25 498
54 마태복음 강해 33번 파일 초암 2012.12.25 411
53 마태복음 강해 32번 파일 초암 2012.12.25 403
52 마태복음 강해 31번 파일 19:1 초암 2012.12.25 394
51 마태복음 강해 30번 파일 초암 2012.12.25 388
50 마태복음 강해 29번 파일 초암 2012.12.25 382
49 마태복음 강해 28번 파일 초암 2012.12.25 400
48 마태복음 강해 27번 파일 초암 2012.12.25 463
47 마태복음 강해 26번 파일 초암 2012.12.25 398
46 마태복음 강해 25번 파일 초암 2012.12.25 4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