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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회개하라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하시더라.

 

회개하라라는 말이 유대인들을 자극하게 됩니다자신들의 의를 손상하는 외침으로 여긴 것 입니다.

 

(4:18) ¶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더라.

(4:1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나를 따르라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하시니

(4:20)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둘 째 하늘과 셋째 하늘 사이에는 물층이 있습니다우리가 휴거되어서 하늘로 들려 올라갈 때 그 물층을 통과하게 됩니다마치 낚시와 유사하게 볼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우리가 물아래 살고 있고물고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4:21) 그분께서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자기들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 안에서 자기들의 그물들을 고치고 있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시니

 

베드로의 사역은 마치 그물을 던지는 사역이었습니다야고보와 요한의 사역은 그물을 고치는 사역과 같습니다교회시대에 이미 배도자가 나타나서형제들을 잘 세워서 뚫어진 구멍을 매우는 사역을 하는 것으로 보아서성경의 기록이 예사롭지 않은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4:22) 그들이 즉시 배와 자기들의 아버지를 남겨 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첫번째 부르심은 나를 따르라입니다그리고 마지막 메시지도 같습니다.

 

(21:2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내가 올 때까지 그가 머물 것을 내가 원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너는 나를 따르라하시더라.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그물은 던지는 일을 다던 그물을 고치는 일을 하던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 겁니다.

 

마태복음 4:22절의 내용을 너무 보편적으로 적용해서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께 헌신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여기서 베드로의 사역은 예수님의 사도로서의 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우리는 성도가 되게 하기 위해서 부르신 것이 우리의 보편적인 적용이 됩니다.

 

(4:23) ¶ 예수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시니

(4:24) 그분의 명성이 온 시리아에 두루 퍼지니라그들이 모든 병든 사람 곧 갖가지 질병과 고통에 사로잡혀 앓는 자마귀 들린 자미친 증세가 있는 자마비 병 환자들을 그분께 데려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고치시매

(4: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사람들의 큰 무리가 그분을 따르더라.

 

 

표적이라는 것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이적과 표적은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님과의 사이에 맺어진 방법입니다.

 

출애굽기를 보면 모세가 표적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4:1) 모세가 응답하여 이르되그러나보소서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리이다그들이 말하기를, {}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하리이다하매 (4:2) {}께서 그에게 이르시되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하시니 그가 이르되막대기이니이다하거늘 (4:3) 그분께서 이르시되그것을 땅에 던지라하시니 그가 그것을 땅에 던지매 그것이 뱀이 되므로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니라. (4:4) {}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로 그것을 붙잡으라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것이 그의 손에서 막대기가 되매 (4:5) 그분께서 이르시되이것은 그들이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이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하시니라.

 

만약 이스라엘 민족이 완악하여서 믿지 않을 수도 있어서 다른 표적을 알려주십니다.

 

(4:6) ¶ {}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이제 네 손을 네 품에 넣으라하시매 그가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보라그의 손에 눈같이 나병이 생기니라. (4:7) 그분께서 이르시되네 손을 다시 네 품에 넣으라하시매 그가 다시 자기 손을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꺼내니보라그것이 다시 그의 다른 살처럼 되었더라. (4:8)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할지라도 나중 표적의 소리는 믿으리라.

 

오늘 날에도 병고침의 사역을 말하며 사람을 모으는 것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병고침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5:26) 이르시되네가 {네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이고 그의 눈앞에서 옳은 것을 행하며 그의 명령들을 귀담아 듣고 그의 모든 법규를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린 이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를 치유하는 {}니라하시니라.

 

유대인들은 표적을 요구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전1:22) 유대인들은 표적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추구하나

 

그리고 교회시대의 표적은 사도들의 표적으로 끝났습니다.

 

(고후12:12) 진실로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능한 행위들로 사도의 표적들을 행하였노라.

 

사도들의 시대가 끝난 이후 표적은 필요 없어 졌습니다마가복음 16장에서도 사도들에게만 표적을 허락했습니다오늘 날에는 어떤 이적이 일어나던지성경을 펼쳐서 성경적이지 않다면 관여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오늘날 왕국복음을 선포한다면 23절 온갖 질환을 고쳐야 합니다사도의 표적은 무조건 나아야 합니다아픈사람이 믿음이 있던 없던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