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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마태복음 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www.ilovekjb.com



요한 1서 내용을 보면 수준이 아주 높은 기준을 제시합니다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관점에서의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우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완성된 것으로 보고 말씀하십니다.

 

(요일3:15)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 속에는 영원한 생명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미움 자체가 곧 살인으로 연결됩니다이 구절을 교리적으로 오해를 하면 안됩니다만약 그리스도인들이 살인을 저지르면 구원을 못 받은 사람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살인하는 자라는 것과 그리스도인이 살인을 저지른 자와는 다릅니다살인 자라는 것은 아담의 본성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그리스도인이 살인을 저질렀다면 자백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죄입니다.

 

(5:23) 그러므로 네가 네 예물을 제단으로 가져오다가 거기서 네 형제가 너를 대적하는 일이 있음을 기억하거든

(5:24) 네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네 길로 가서 먼저 네 형제와 화해하고 그 뒤에 와서 네 예물을 드리라.

(5:25) 네가 네 대적과 함께 길에 있을 동안에 속히 그와 합의하라언제라도 그 대적이 재판관에게 너를 넘겨주고 재판관이 관리에게 넘겨주어 너를 감옥에 가둘까 염려하노라.

(5:26)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네가 마지막 한 푼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위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이 내용이 문자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천녀왕국 때 입니다그러나 영적으로 적용을 할 수는 있을 것 입니다.

 

만약 교회 안에서 어떤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교회에 왔다면 하나님께 온전히 예배를 드릴 수 없을 것입니다나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를 입었다면 주님 앞에 나오기 전에 그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는 먼저 하나님과 나 사이에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먼저입니다그리고 나와 이웃과의 관계의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궁극적으로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내가 나 이외의 다른 형제 자매를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면 내가 지금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삶에 동참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대해주시는 방법으로 그를 대하고 있다면 나는 성숙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25-26절의 내용을 신약적으로 적용을 하면 그리스도인이 손해를 볼지언정 세상사람들의 재판에 가기 전에 해결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교회에서 재산문제 등으로 서로가 고소하는 경우가 발생할 경우 그리스도인이 취할 태도는 차라리 손해를 보더라도 재판정에 가기 전에 서로가 화해를 해야 올바른 간증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전6:1-8)

 

아브라함과 롯의 관계에서도 아브라함이 자신이 돌봐준 조카 롯에 대해서 떠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아브라함은 자신의 분쟁으로 이방인들에게 올바른 간증을 세우지 못할 것을 생각해서 손해를 감내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스스로의 믿음을 과시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고난을 자처한다면 그것도 문제겠지만 하나님께서 그러한 어려움을 허락하셨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5:27) ¶ 옛 사람들이 말한바너는 간음하지 말라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5: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네게서 내버리라네 지체 중의 하나가 없어지고 네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5:30) 만일 네 오른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네게서 내버리라네 지체 중의 하나가 없어지고 네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27-30절까지는 간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간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이미 오래 전부터 이야기 되어온 것이라 별 새로운 문제로 여겨지지 않지만 성경적으로는 영적으로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맨 마지막에 온 인간을 하나님을 버리고 큰 음녀인 바벨론 종교로 넘긴 자가 사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음녀의 의미가 일반적으로 육체적으로 적용되겠지만 성경적으로는 영적인 적용이 더 큽니다.

 

(4:4)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위 구절이 실제적으로 육체적인 간음을 이야기 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지만 세상과 친구되는 것은 영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요일2:15)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어떤 사람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요일2:17) 세상도 그것의 정욕도 사라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마태복음으로 돌아와서

 

28절에서 마음 속으로 그녀와 간음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간음은 육체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저지르게 되는 죄 입니다하나님께 저지르는 영적인 죄도 마음으로 하는 죄입니다그리고 간음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와 하게 됩니다.

 

요한복음에서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데려온 경우에도 예수님께서 함께 간음한 남자는 데려오지 않고 여자만 데려온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시게 됩니다결국은 그들이 스스로 부끄러워 모두 자리를 떠나게 됩니다.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whosoever looketh on a woman to lust after her)”를 살펴보면 여자를 보고 마음을 제어 할 수 있다면 괜찮지만 문제는 다시 한번 더 보게 되는 것 입니다그렇게 되면 이미 마음으로 간음을 저지른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늘에 새가 날아 다니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새가 내 머리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습니다즉 세상에 많은 불의와 음란함이 있는 것을 내가 어떻게 할 수 는 없습니다하지만 그것들이 나로 하여금 죄를 짓지 만드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속 마음의 동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29-30절의 내용은 천년왕국에서는 실제로 시행되는 법입니다.

 

다음은 이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5:31) 또 일렀으되누구든지 자기 아내를 버릴 자는 그녀에게 이혼 증서를 줄지니라하였으나

(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누구든지 음행이 아닌 다른 이유로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녀로 하여금 간음하게 하며 또 누구든지 이혼 당한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느니라.

 

이 당시 이 구절을 남용해서 이유는 상관없이 사소한 일에도 이혼증서를 써주고 아내를 버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마태복음 19장에 가면 이 문제에 관해서 좀더 말씀을 하십니다.

 

(19:3) ¶ 바리새인들도 그분께 나아와 그분을 시험하여 그분께 이르되남자가 무슨 이유로든 자기 아내를 버리는 것이 율법에 맞나이까하매

 

이에 대한 답변으로 예수님께서는 창세기로 가십니다.

 

(19:4) 그분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처음에 그들을 만드신 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시고 (19:5) 말씀하시기를이런 까닭에 남자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하신 것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19:6) 그런즉 그들이 더 이상 둘이 아니요한 육체이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하시거늘

 

결혼의 첫 번째 순서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는 것입니다이 말씀을 쉽게 생각해서 지키지 않으면 많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 상관없는 문제로 해서 성경에 떠나라고 기록하신 것이 아닙니다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19:7)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 그녀를 버리라고 명령하였나이까하니 (19: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모세가 너희 마음이 강퍅하므로 너희 아내를 버리도록 너희를 허락하였으나 처음부터 그것은 그렇지 아니하였느니라. (19: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누구든지 음행 외에 다른 이유로 자기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며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느니라하시니라.

 

 

당시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해서 자신의 잇속을 챙기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직접적인 뜻과 허락하신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하나님께서 여러분이 고난 당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원하시지 않습니다하지만 여러분들의 유익을 위해서 고난을 허락하실 경우가 있습니다.

 

위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뜻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그런데 당시의 남자들이 여자를 소유물처럼 여겨서 육신적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다른 여자들을 취하려는 문제가 있어서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여자를 얻을 때 이전 여자에게는 이혼증서를 써 주어서 버려진 여자에게 다른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신 뜻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처음 의도는 버리고 마음이 강퍅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는 것 입니다.

 

(19:10) ¶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르되만일 자기 아내에 대하여 남자의 경우가 이러하다면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겠나이다하거늘

 

살다가 싫으면 이혼도 못한다면 차라리 결혼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9:12) 모태에서부터 그렇게 태어난 고자들도 있고 사람들이 고자로 만든 고자들도 있으며 하늘의 왕국을 위해 스스로 고자가 된 자들도 있나니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자는 받을지어다하시니라.

 

자신이 스스로 성적인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은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욕구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식욕이 강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감성이 강할 수 있습니다.그런 것처럼 어떤 사람은 성적인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을 조절이 잘 안 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고린도전서에 따르면 내가 만약에 결혼을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하고 반대로 남자는 여자를 기쁘게 해야 하는 일에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야 하는데나는 온전히 하나님 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기질을 받은 사람을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맹세에 관한 내용입니다.

 

(5:33) ¶ 또 옛 사람들이 말한바너는 거짓 맹세하지 말고 네가 맹세한 것을 []께 이행하라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결코 맹세하지 말라하늘을 두고도 하지 말 것은 하늘이 하나님의 왕좌이기 때문이요,

 

이 당시 사람들은 걸핏하면 하늘이나 땅을 두고 맹세를 하고 있습니다하늘도 땅도 다 우리 것이 아닙니다이런 맹세는 신뢰하기 어려운 것 입니다오죽하면 이런 맹세를 하겠습니까?

 

(5:35) 땅을 두고도 하지 말 것은 땅이 그분의 발받침이기 때문이요예루살렘을 두고도 하지 말 것은 예루살렘이 위대한 []의 도시이기 때문이라.

 

예루살렘이 위대한 왕이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예수그리스도께서 여기에 와서 다스릴 것 입니다다윗이 40년 통치 중에서 7년 반은 헤브론에서 통치하고 나머지 32년 반을 예루살렘에서 통치했습니다.

 

(5:36) 네가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말 것은 네가 머리털 하나를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라.

(5:37) 오직 너희 의사 표시는할 것은하고아니오할 것은아니오하라무엇이든지 이것들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느니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하나님 말씀에 그냥 아멘 하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에 이런저런 변명을 붙일 필요가 없는 것 입니다.

 

(고후11:1)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어리석은 것을 조금 용납하라참으로 나를 용납하라.

(고후11:2) 내가 하나님께 속한 질투로 너희에 대하여 질투하노니 이는 내가 너희를 순결한 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기 위해 한 남편에게 너희를 정혼시켰기 때문이라.

 

성경에서 질투라고 하면 좋은 질투가 있고 나쁜 질투가 있습니다시기심이라고 하면 나쁜 질투를 의미 합니다여기서의 질투는 좋은 질투 입니다.

 

(고후11:3) 그러나 뱀이 자기의 간교함으로 이브를 속인 것 같이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성경에서 단순함도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하나는 너무 단순해서 마귀가 속삭이면 쉽게 넘어가는 단순함이 있습니다이런 단순함은 좋지 않은 것입니다그런데 그저 예수그리스도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을 전 생애의 삶의 목표로 삼는 단순함은 좋은 단순함입니다.

 

다음은 보복에 관한 말씀입니다.

 

(5:38) ¶ 그들이 말한바눈은 눈으로이는 이로 갚으라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우리는 눈에는 눈으로 갚으라는 말을 너무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렇게 생각한다면 인간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만일 누가 나를 한대 때리면 한대만 그래도 돌려 줄까요그렇지 않습니다아마 죽도록 때리려 할 것 입니다이런 인간의 속성을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받은 만큼만 돌려 주라고 하는 취지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임을 이해하지 않으면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 취지를 말씀하고 계시는 것 입니다.

 

(5: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너희는 악에게 맞서지 말라누구든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그에게 다른 뺨도 돌려대며

 

예수님께서 실재로 오른 뺨을 맞고 왼 뺨을 돌려대셨나요그렇지 않았습니다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왕으로 통치하실 때 문자적으로 성취될 내용입니다.

 

(5:40) 또 어떤 사람이 너를 법에 고소하여 네 덧옷을 빼앗으려 하거든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고

(5:41) 또 누구든지 너로 하여금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와 함께 십 리를 가며

(5: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고 네게 빌리고자 하는 자에게 등을 돌리지 말라.

 

만일 42절의 말씀을 오늘 날 교회에 적용하면 금방 파산해버릴 것입니다이 구절을 이용해서 교회에 찾아 오는 사람이 있는 것 입니다그러면 우리는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구절을 보여주고 교회 청소라도 하면 수고 비를 주겠다고 하면 몇 명이나 청소를 하고 돈을 받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