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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마태복음 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www.ilovekjb.com



22번 파일

 

 

(13:18) ¶ 그런즉 너희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들으라.

(13:19) 어떤 사람이 왕국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저 사악한 자가 와서 그의 마음속에 뿌려진 것을 채어 가나니 이 사람은 곧 길가에 씨를 받은 자니라.

 

씨부리는자의 비유에 대해서 몇가지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하나는 씨 뿌리는 사람”, 두 번째는”, 세 번째는 ” 입니다.

 

씨는 마태복음에서는 왕국의 말씀이라고 하셨고누가복음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십니다.

 

(13:19) 어떤 사람이 왕국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8:11) 이제 그 비유는 이러하니라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3:37)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이요,

 

침례인 요한을 통해서 말씀을 뿌릴 마음 밭을 가는 준비를 하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씨에는 그 씨의 속성이 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잘 심겨지면 그에 합당한 열매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19절부터는 밭에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4종류로 밭의 종류를 말씀하고 계십니다첫 번째는 아무런 결과물이 없는 마음 밭입니다두 번째는 뿌리가 없는 마음 밭세 번째는 가시나무 같은 마음 밭네 번째는 좋은 땅 같은 마음 밭이 있습니다.

 

(13:20) 그러나 돌밭 속에 씨를 받은 자 곧 그자는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나

(13:21)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만 견디는 자니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 그가 곧 실족하느니라.

(13:22) 가시나무 사이에 씨를 받은 자 또한 말씀을 듣되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가 말씀을 숨 막히게 하므로 열매 맺지 못하는 자니라.

(13:23) 그러나 좋은 땅 속에 씨를 받은 자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그것이 또한 열매를 맺어 얼마는 백 배얼마는 육십 배얼마는 삼십 배를 내느니라하시니라.

 

감정적으로 금방 말씀에 반응한 것 같이 보이지만 조급한 마음에 확증 없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누가복음은 우리에게 적용하기 더 쉽습니다.

(8:12) 길가에 있는 것들은 말씀을 듣지만 그때에 마귀가 와서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 가므로 믿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한가지 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은 뿌리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누가복음 8 12절에서 뿌리가 없는 자를 구원받지 못한 자로 설명되어 있어서 뿌리가 없는 자를 구원받지 못한 자로 되어 있어서 해석에 이론이 없습니다.

그런데 누가복음 8 13절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말씀을 받아들인 자에 대한 해석 때문입니다말씀을 받아들인 자를 구원받았다고 하면 구원을 받았다가 잃어버리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아직 확실한 설명을 하기 어렵습니다.

 

누가복음 14절은 진짜 구원을 받은 사람에 관한 말씀입니다완전함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이 주님으로 변모되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완전함으로 나아가기 위한 것으로 신약교리의 핵심에 해당합니다즉 예수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3절만 교리적 해석을 유보하고자 합니다구원이라는 말이 12절에만 있기 때문에13절을 구원을 보지 말아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오늘 날 우리에게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냐에 따라 각자의 열매가 다를 것입니다.

 

(13:24) ¶ 그분께서 또 그들에게 다른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씨를 자기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

(13:25) 그러나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그의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뿌리고 자기 길로 가매

(13:26) 잎이 나고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13:27) 이에 그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이르되주여주께서 주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하매

(13:28)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하니 종들이 그에게 이르되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시나이까하매

(13:29) 그가 이르되아니라너희가 가라지를 모으다가 그것들과 함께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13:30)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하리라하시니라.

 

두번째 비유부터는 공개적인 설명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36절부터 제자들만 모여 있는 상황에서 설명해 주십니다.

이 비유에서 가라지라는 번역이 올바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다른 성경에서는 독보리라고 번역되어 있는 부분입니다의미는 추수때까지는 거의 알아보기 힘든 식물입니다.

이 비유는 뒤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13:31) ¶ 또 그분께서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이르시되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13:32) 그것은 참으로 모든 씨 중에 가장 작은 것이로되 자란 뒤에는 채소 가운데 가장 커서 나무가 되므로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것의 가지에 깃들이느니라하시니라.

(13:33) ¶ 또 그분께서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시되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여자가 가져다가 굵은 가루 서 말 속에 숨겨 넣어 마침내 전부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하시니라.

 

이 비유는 언뜻 보면 좋은 의미로 보입니다오늘 날 일반사람들이 해석하는 내용은 매우 긍정적입니다.누가복음 13장을 보면 하늘의 왕국은 무엇과 같은지를 설명하면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듯합니다이세상에는 존재하는 것으로는 설명이 명쾌하지 않는 듯합니다그래서 겨자씨를 비유하면서 그 겨자씨가 나무가 된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일반적인 해석은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을 합니다하지만 공중의 날짐승이 마귀라고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이미 설명을 해 놓으셨습니다.

 

독일의 헤겔이 변증법을 통해서 정반합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이러한 진화론적인 사고로 이 비유를 해석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이미 하나님께서는 종류대로 열매게 하셨습니다그런데 이 비유에서 참으로 모든 씨중에 가장 작은 겨자씨(13:32) (허브)가 아니고 나무가 된 것은 무언가 심각한 상황이 벌어진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13:19)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그것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매 공중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가지에 깃들였느니라하시고

 

사악한자는 겨자씨 비유에서 공중의 새들, 3절 날짐승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구절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헤겔의 유물론적인 역사관점으로 보면 처음에는 열두명의 제자로 시작한 예수교가 지금 전세계의 최고의 종교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세계에 기독교가 퍼지면 예수님께서 오셔서 왕이 되시면 된다는 주장이 카톨릭을 중심 주장하는 후천년주의 입니다즉 후천년주의는 앞으로 향후 천년동안 기독교가 전세계에 퍼져서 모든 나라와 사람이 믿게 되면 예수님께서 오셔서 통치만 하면 된다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께서 오실 때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사람들이 점점 더 악하게 되어가고 사랑이 식어가고 영적이 상태가 나빠진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그나마 교회가 억제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교회마저 휴거되고 나면 무법천지가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13:9에 이세상의 왕국은 용으로부터 권력을 받은 짐승을 경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질적 풍요와 수명이 늘어난다고 발전을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도덕과 영적인 타락으로 보면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계시록에서 일곱교회를 설명할 때 라오디게아 교회시대는 유일하게 예수님께서 밖에 계시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 누룩을 찾아 보면 두 가지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하나는 교리의 누룩 다른 하나는 행실의 누룩으로 나쁜 것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비유에서 누룩을 좋은 것으로 해석해서 긍정적 발전으로 이해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남녀평등이 발전인가요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고 했는데 어떻게 남녀평등이 발전인가요남자가 축구하고 권투를 하는 것은 성경 말씀에서 점점 멀어지는 현상입니다.

 

오늘날은 내용은 무시하고 창의력만을 강조하고 있어서 이상한 문학과 예술이 난무합니다하나님의 질서를 외면하고 그 질서를 파괴하는 일을 창의력으로 해석하는 경향은 옳지 않은 것 입니다.

 

겨자씨에 관해서 두 가지를 살펴보면,

첫째는 정상적인 성장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겨자씨가 풀인데 나무가 된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것입니다겨자는 작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원하는 것은 멋있는 대형교회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주님의 몸된 교회가 누가 봐도 멋있다고 느낄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장을 보겠습니다.

(고전1:26) 형제들아너희를 부르신 것을 보라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고 강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고귀한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 사도바울을 제외하면 별볼일 없는 육신이었습니다사도바울은 자랑 할게 많은 사람이었습니다하지만 스스로 그와 같은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 강한 것들을 당황하게 하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며

 

그리스도인들이 택한 것은 세상 사람들이 볼 때에 어리석어 보이는 것이 많습니다.

 

(고전1:28) 하나님께서 있는 것들을 쓸모없게 하려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시고 참으로 없는 것들을 택하셨나니

(고전1:29) 이것은 어떤 육체도 자신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제일 어리석은 것이 교회에서 자신의 세상적 학위나 위치를 자랑하는 것입니다그럼 무엇을 자랑해야 할까요다음 구절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고전1:30)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에게서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사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성별과 구속이 되셨으니

(고전1:31) 이것은 기록된 바자랑하는 자는 []를 자랑할지니라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별볼일 없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좋은 것이 생기면 주님께서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러나 좀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과 물질을 신뢰하게 됩니다.

 

기독교를 근간으로 생겨난 단체들이 많습니다. JC, YMCA, YWCA 등 많은 단체들이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단체들이 복음과 죄에 대해서 선포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즉 변질되고 있는 것 입니다.

 

성경에서 왜 바빌론제국과 이스라엘을 나무에 비유하셨을까요나무는 몸통과 가지와 이파리를 보면 조직을 상징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기독교 조직에 커다란 변질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 교황청은 정치와 종교 모두를 장악하고 있습니다오늘 날 기독교 단체 중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단체를 만들기도 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치적 행위를 하라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다비록 작지만 순수하게 겨자로 남아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나무는 뿌리를 내려서 사는 식물입니다그런데 그리스도인은 순례자입니다우리는 이땅에 애착을 갖고 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주님께서 오라고 하면 모든 것을 놓고 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음에 나오는 누룩비유도 같은 내용으로 보면 됩니다누가복음을 보면 바리세인의 누룩이 나옵니다.

 

(12:1) 그 동안에 무수한 사람들의 무리가 함께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라그때에 그분께서 무엇보다 먼저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너희는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라.

 

자기 의를 나타내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자기가 속으로는 미워하고 불평을 하면서도 겉으로는 의로운 체 하는 것을 말할 입니다즉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보이려고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마태복음 16장에는 교리의 누룩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6:12) 그제야 그들이 그분께서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교리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명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예수님은 역사적 도덕군자로만 믿기도 하고예수님의 모든 표적을 다른 의미로 해석하기도 합니다실제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그들 모두가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사람들입니다.

 

마가복음 8장에는 헤롯의 누룩이 나옵니다.

 

(8:15)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시되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고 조심하라하시니

 

헤롯의 누룩은 세속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고아원이나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이 할 일이다라고 하는 세속적인 누룩을 말 할 수 있습니다독재정부에 저항하는 단체를 돕는 기독교 단체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가지가 교리적 누룩입니다.

 

고린도전서 5장에가면 행위의 누룩이 있습니다.

 

(고전5: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도다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뜨게 함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적은 누룩이 콘스탄틴시대 이후로 자꾸 불어나고 있습니다.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출애굽때 누룩없는 빵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이 누룩없는 빵은 고난의 빵입니다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세상의 즐거움을 버려야 합니다세상적인 관점에서는 쓴 빵입니다.

 

(고전5:8)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악의와 사악함이 곧 누룩입니다누룩이 없어야 순수함과 진실함이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그럼 이 누룩을 넣는 여자자가 누구입니까?

 

성경에는 세명의 여자가 나옵니다갈라디아서 4 25절을 보면 지상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의 예루살렘이 나옵니다지상의 예루살렘은 유대인들을 예표하고 있고 하늘의 예루살렘은 그리스도인을 예표합니다당연히 이 두여자가 아닙니다그럼 제 삼의 여자는 누구일까요계시록에 나오는 큰 음녀 바벨론입니다이 여자는 타락한 종교를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