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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신학원에서 강해된 마태복음 강해를 요약 녹취한 것입니다.


www.ilovekjb.com



아브라함은 유대인의 왕이고 다윗은 유대인이 왕입니다가장 중요한 조상을 가장 첫 줄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라기 이후 신약전서의 첫 번째 책으로 편집되어 있어서 잘못 생각하면 마태복음이 신약의 시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신약은 마태복음 26장부터 시작되게 됩니다즉 여러 과정을 거쳐서 새 언약을 체결하게 되는 부분이 마태복음 26장부터 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의 기록대상을 세 부류로 나누셨습니다유대인이방인하나님의 교회 이렇게 세 부류입니다.

(고전10:32) 유대인들에게나 이방인들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어떤 실족거리도 주지 말되

 

유대민족으로 태어나면 유대인이되고 그 이외는 모두 이방인이 됩니다그리고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하게 됩니다이와 같은 부류를 구분해서 말씀을 적용해야 혼란이 생기지 않는 것 입니다.

 

유대인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오늘 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적용하면 교리적으로 오류가 생기게 됩니다마태복음 24:13절의 말씀을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읽으면 이미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에게 끝까지 견뎌야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혼란스러워 집니다.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 곧 그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구절은 유대인들이 대환란 기간에 있게될 이야기 입니다그리고 여기서의 구원은 오늘날의 영혼의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여기서는 육체의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아래로 읽어 나가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24:22) 그 날들이 짧아지지 아니하면 어떤 육체도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로되 선택 받은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이 짧아지리라.

 

그럼 오늘날 교회시대에 해당되지 않는 성경을 왜 읽어야 할까요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입니다인내와 위로와 소망을 갖게 하려 함입니다.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배움을 위하여 기록되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성경 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라.

 

또한 우리를 훈계하기 위해서라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전10:11) 이제 이 모든 일은 그들에게 본보기로 일어났으며 또 그것들은 세상의 끝을 만난 우리를 훈계하기 위해 기록되었느니라.

 

마태복음이 일차적으로는 유대인을 대상으로 기록되었지만 우리와 완전히 무관한 것이 아닙니다산상설교는 천년왕국시대의 왕국헌법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 방법과는 상관없지만 예수님께서 천년왕국때에 우리도 왕으로 통치를 하게되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6장에선는 교회를 세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18장에는 지역교회 안에서 죄를 지은 사람에대한 처리 방법등에 관해서도 나오고 있습니다교회시대와 상관없는 성경은 볼 필요도 없는 극단적 세대주의는 잘 못된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에서 새롭게 체결되는 새언약에 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26:28)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새 상속 언약을 줄여서 신약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을 읽을 때 주의 할 점 두 가지 입니다.

1.    유대인을 일차적 대상으로 기록된 것이다.

2.    구약적 배경으로 기록되었다.

새 상속 언약이 효력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돌아가셔야합니다그 전에는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9:16) 상속 언약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9:17) 상속 언약은 사람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마태복음이 신약전서에 속해 있기는 하지만 새 언약이 체결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는 책이지 신약적 상황이라고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럼 유대인들이 그 들이 기다리던 메시야가 왔는데도 왜 그 것을 알아 보지 못하고 거부한 것일 까유대인들이 실패한 것은 영광을 받으시는 메시야만 알고 있어던 겁니다이미 구약에 영광을 받기 전에 고난을 받는 메시야에 관해서 기록되어 있었는데 그 것을 받아 들이지 않은 것 입니다.

 

(벧전1:10) 이 혼의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에 대하여 대언한 대언자들이 부지런히 조사하고 탐구하되

(벧전1:11) 자기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께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뒤에 있을 영광을 미리 증언해 주실 때에 그 영께서 무엇을 혹은 어느 때를 표적으로 보여 주셨는지 탐구하였느니라.

 

구약의 내용은 고난과 영광의 메시야에 관해서 기록되어 있는데 영광만을 받아들였던 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 가시면서 유대인들이 다시 준비가 될 때까지 왕국의 계획이 연기되게 됩니다.

 

기록자는 유대인 마태이고 구약과 연결되는 책입니다히브리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은 역대기 입니다.역대기에 족보가 나오는데 같은 맥락에서 마태복음이 족보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마태복음에서 구약성경을 많이 인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구약의 성취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22) 이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이르시되,

(2:15)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것은 []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이르시되이집트에서 내가 내 아들을 불러내었노라하셨더라.

 

그리고 예수님을 칭할 때 계속해서 다윗의 자손이라는 표현이 자주나옵니다마태복음에 자주 등장하는 것은 왕국과 왕에 관해서 자주 등장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표현은 마태복음에 5번밖에 나오지 않습니다누가복음에는 33번나오고 마가복음에는 15번나옵니다.

 

마태복음은 놀랍게도 하늘의 왕국이라는 표현은 마태복음에만 나옵니다그래서 회계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는 표현은 그리스도인이 가는 하늘나라와는 다른 곳입니다.

 

지금은 은혜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마태복음의 하늘의 왕국을 전하는 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이 용어를 혼돈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

 

하늘의 왕국은 이 땅에 세워지는 왕국입니다저 위 하늘에 세워지는 나라가 아닙니다하늘의 통치가 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나라가 하늘의 왕국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거룩한 도시와 장소로 언급한 곳이 마태복음입니다그리고 유대인들의 독특한 습관을 자주 설명하고 있습니다모세의 율법은 셀 수 도 없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15:2)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그들이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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