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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절 한절 읽어 가면서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1)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아브라함부터 족보가 시작되면서 유대인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특징이 드러나는 구절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세대에 관한이라는 말에서 세대라는 단어를 시간의 개념으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성경에서 세대라는 표현은 낳는다는 의미를 갖는 표현입니다. “generation”은 생산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이 단어는 다른 성경에서 변개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어는 창세기에 처음 나오는 단어입니다2:5(영어 장2:4)을 보면 하늘들과 땅의 생성 세대들”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세대들이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창세기 1:1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1:3에서 재생산을 하셨습니다그렇기 때문에 2장에서 세대들이라는 복수를 취하게 되는 것 입니다미래의 새하늘과 새땅은 세번째 세대가 됩니다그래서 세대라는 단어가 중요해서 마귀들이 이 단어를 자꾸 변질시키려고 하게 됩니다.

 

창세기 1 1절 이전의 세계는 옛 하늘과 땅, 3절에서 현세상이 만들어지고미래에 있게 될 새하늘과 새땅은 세번째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5:1) 이것은 아담의 세대들에 대한 책이라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날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그를 만드시되

 

아담의 세대들에 대한 책은 어떻게 끝나는지 말라기 마지막 절을 보시죠영어로 보면 “with a curse.”(저주)라는 단어로 끝나고 있습니다아담의 세대는 결국 다 죽습니다.

 

(4:6) 그가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며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여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치지 아니하게 하리라.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마태복음 1 1절도 똑 같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아담이 낳은 세대와 거듭난 예수님의 세대로 나누어 보고 계십니다엄청난 교리를 품고 있는 구절입니다.

 

아담의 세대는 살고”(5:3), “낳고” (5:4), “죽고” (5:5)를 반복합니다그런데 예수그리스도의 세대는 낳고”, “낳고”, 만을 반복 기술하고 있어서 죽음이 기술되어 있지 않습니다이 것이 두 세대의 차이점입니다.

 

시편 22편은 메시아에 대한 시편입니다. 18절 등을 보면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씨”, “한 세대라는 표현에 주목하십시요.

 

한 씨”, “한 세대”, “한 백성”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의미입니다.

 

(22:30) 한 씨가 그분을 섬기리니 []께서 그것을 한 세대로 여기시리라.

(22:31) 그들이 와서 앞으로 태어날 한 백성에게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되 그분께서 이것을 행하셨음을 드러내리로다.

 

이사야를 보시겠습니다또 세대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53:8) 그는 감옥에도 가지 못하고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밝히 드러내리요그는 산 자들의 땅에서 끊어졌으며 내 백성의 범죄로 인하여 매를 맞았도다.

 

이 세대가 누구인지 10절에 나옵니다.

 

(53:10) ¶ 그러나 {}께서 그를 상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사 그에게 고통을 두셨은즉 주께서 그의 혼을 죄로 인한 헌물로 삼으실 때에 그가 자기 씨를 보고 자기 날들을 길게 하며 또 {}의 기뻐하시는 일이 그의 손에서 번영하리이다.

 

마태복음 1 1절에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나게 될 세대에 관해서 정확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겁니다.

 

비록 마태복음이 유대인을 대상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얼마든지 교회시대에 관한 교리적 교훈을 읽어 낼 수 있습니다그래서 극단적 세대주의적으로 마태복음을 교회시대에는 필요 없는 책이라고 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다시 1절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다윗의 자손이라는 말이 마태복음에서 다섯 번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그 분이 정통성을 가진 왕가의 자손이라는 것을 입증하려는 구절입니다예수그리스도까지가 마지막 왕가입니다이후 AD70년에 티토에 의해서 모든 자료가 손실이 되어서 누가 다윗의 왕 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누가복음의 족보와 마태복음역대기의 족보가 다 다릅니다이 것은 하나님께서 역사적 관점에서 필요한 부분을 강조하시면서 각각 다르게 기술된 것입니다구약의 역사서는 있는 그대로 기술한 반면 누가복음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던 아담으로 요셉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사실은 마리아까지 이지만 여자는 씨가 없기 때문에 사위인 요셉이 장인의 아들인 것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에는 정통성이 없는 왕들은 삭제를 하십니다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42세대라고 했는데 사실은 훨씬 더 많습니다.

 

성경을 보면 마귀가 이러한 왕가의 정통을 깨기 위해서 많은 방해를 합니다예를 들면 아브라함이 이집트로 이동했다가 사라가 이집트 파라오에게 팔려갈 뻔 한 것을 막으신 경우가 있습니다.

 

족보를 보면 이스마엘”, “에서는 빠졌습니다유다와 그의 모든 지파를 인정하시기는 했지만 유다를 통해서 왕의 후손이 나올 것을 인정하신 구절입니다얼핏보면 사울이 첫 번째 왕이고 베냐민 지파이지만 곧바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왕으로 세우셔서 다윗의 후손이 왕위를 차지하도록 만드십니다창세기에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49:8) ¶ 유다야너는 네 형제들이 찬양할 자니라.

 네 손이 네 원수들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버지의 자식들이 네 앞에서 절하리로다.

 

유다라는 의미가 찬양하다라는 뜻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재림과 관련된 구절입니다.

 

(49: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내 아들아네가 탈취한 것을 떠나서 위로 올라갔도다그가 엎드리고 웅크린 것이 사자 같고 늙은 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깨워 일어나게 하리요?

 

구약에 보면 예수그리스도의 지상재림은 잠에서 깨어 일어나는 것으로 자주 묘사되어 있습니다.

 

(49:10) 실로가 오실 때까지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법을 주는 자가 그의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니 그에게 백성이 모이리로다.

 

11절부터는 초림에 관한 구절입니다.

 

(49:11) 그가 자기의 어린 수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자기의 나귀 새끼를 좋은 포도나무에 매리니 그가 자기 옷을 포도즙에 빨며 자기 의복을 포도의 피에 빨았도다. (49:12) 그의 눈은 포도즙으로 인하여 붉겠고 그의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49:13) ¶ 스불론은 바다의 항구에 거하리니 그는 배들을 대는 항구가 될 것이요그의 지경은 시돈에까지 미치리로다.

 

다른 11형제 보다 유다에게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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