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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이 성경에서 다양하게 사용됩니다일반적으로 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은(영어로 소문자성경적으로 죄 없이 창조된 존재를 이야기 합니다천사도 아들들이고 아담도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누가복음의 족보에 나옵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단수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신약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요한복음 1장에서 정의되어 있습니다성령으로 태어난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남자이건 여자이건 모두 아들들입니다.

 

신약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구약의 아들들 중에 타락해서 이 땅에 내려온 자들을 심판할 자들이라고 고린도전서 6 3절에 나옵니다.

 

이스라엘은 내 아들(단수)로 표현됩니다.

 

(4:22) 너는 파라오에게 이르기를, {}가 이같이 말하노라이스라엘은 내 아들 곧 나의 처음 난 자니라.

 

구약에서 하나님의 아들들(복수)의 경우에는 천사들을 말합니다.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과 또 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자기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로 삼으니라.

 

창세기 62절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는 이유는 올바로 나누어 생각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셋의 후손이라고 생각합니다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을 신약의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하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구약에서는 거듭남이 없었기 때문에 인간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에 해당하는 사람은 오직 한 명뿐입니다.그 사람이 바로 아담입니다하지만 아담도 죄를 범하므로 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위치를 잃어버렸습니다.

 

욥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기뻐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어떻게 천지창조 시점에 셋의 후손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38:7)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욥기 1장과 2장에는 하나님의 왕좌에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탄이 함께 있은 상황이 나옵니다.

 

(1:6) ¶ 이제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를 {앞에 보이려고 왔는데 사탄도 그들 가운데 오니라. (2: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자기를 {앞에 보이려고 왔는데 사탄도 그들 가운데 와서 {}앞에 자기를 보이니라.

 

이렇게 성경과 성경을 비교해서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을 가리키는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을 셋의 후손으로 이해하는 것은 성경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천사들과 사람의 딸이 결혼한다는 말씀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이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비교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사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마태복음에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은 시집도가지 않고 장가도 가지 않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유다서와 베드로후서를 보면 타락한 천사가 자신의 위치를 버리고 땅에 내려와서 사람의 딸과 결혼에서 이상한 결과물이 나온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1:6) 또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

 

우리 민족 신화에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습니다하나님의 아들 환웅이 사람의 딸 웅녀와 결혼해서 명성 있는 자 단군을 낳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니엘서 2장에도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또 그 누군가가 사람의 씨와 섞일 것이라고도 기록되어 있습니다그것이 계시록의 열 왕이고그 열 왕은 적그리스도를 도와서 이 세계에서 왕국을 이루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왕국을 멸하고 천년왕국을 세우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종말론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공부하기로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15절의 내용 중 내가 내 아들을 불러내었노라라는 구절은 분명히 이스라엘에 관한 구절인데 놀랍게도 성령님께서는 이 구절은 예언적으로 미래적으로 예수그리스도에게 적용합니다그리고 영적으로는 그리스도인들의 휴거에 관한 구절로 적용됩니다하늘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면 세상에서 주님께 불려가게 됩니다.

 

(2:15)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것은 []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이르시되이집트에서 내가 내 아들을 불러내었노라하셨더라.

 

이사야서 19 23절에서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보상하시는 기록이 나와있습니다.

 

(19:23) ¶ 그 날에 이집트에서부터 아시리아에 이르는 큰길이 있어 아시리아 사람은 이집트로 가고 이집트 사람은 아시리아로 가며 이집트 사람들이 아시리아 사람들과 함께 섬기리라. (19:24) 그 날에 이스라엘이 이집트와 아시리아와 함께하는 세 번째 나라가 되어 그 땅 한가운데서 복이 되리니 (19:25)만군의 {}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내 백성 이집트여내 손으로 지은 아시리아여내 상속 백성 이스라엘이여복이 있을지어다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이 항상 나쁘게만 기록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계시록 11:15에서 이세상의 왕국이 예수님의 것이 됩니다결국 이집트도 예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2:16) ¶ 이에 헤롯이 자기가 지혜자들에게 우롱 당한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 자기가 지혜자들에게 부지런히 물은 때를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것의 온 지경 내에 있던 두 살 아래의 아이들을 다 죽이니라.

 

지경이라고 번역된 “coasts”는 오늘날에는 바닷가에 있는 것을 말하는데 성경에서는 모든 지역의 경계를 이야기 합니다.

 

헤롯은 2살아래 아이들을 모두 죽이지만 19절에서 헤롯이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창세기 이후로 끊임없이 여인의 후손을 죽이려는 마귀의 음모는 지속되고 있습니다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나온다고 되어 있고 이 아이는 여인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여인의 씨를 혼잡케 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17) 이에 대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 성취되었으니 일렀으되,

(2:18) 라마에서 거기서 애통하고 슬피 울며 크게 애곡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것은 라헬이 자기 아이들로 인하여 슬피 우는 것이라그들이 없으므로 그녀가 위로 받기를 원치 아니하였도다하였느니라.

 

라마라는 지역은 라헬이 자기 아아들로 인해 슬퍼했던 장소였습니다.

 

(35:16) ¶ 그들이 벧엘에서 이동하였는데 에브랏에 조금 못 미친 곳에서 라헬이 진통을 겪으며 산고가 매우 심하더라.

 

라헬이 아들을 잃은 슬픔이 역사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여기서 에브랏은 베들레헴입니다.

 

(35: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에 묻었고

 

실제적인 예레미야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이 예언은 이스라엘이 포로로 바빌론으로 잡혀가면서 많은 어린아이들도 잡혀갑니다그로 인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어머니로 대표되는 라헬의 슬픔을 표현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31:15) ¶ {}가 이같이 말하노라라마에서 애통하며 몹시 슬피 우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것은 라헬이 자기 아이들로 인하여 슬피 우는 것이라그들이 없으므로 그녀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로 잡혀가는 것을 슬퍼하는 예언적 기록입니다이 예언은 1차적으로 성취되었고 성령님께서 이 예언이 예수그리스도 시대에 2살아래의 아이들이 다 죽은 것과 연관 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놀라운 해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해석하시는 것은 성령님께서 하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것은 오늘날 이단에 속하는 사람들이 구약의 내용을 이렇게 자의 적으로 끌어다 붙이는 것입니다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동방에서 인물이 나온다고 하면 그것이 어떤 특정인물이다 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예수님께서 서기관과 바래새인들을 향해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해서 우리도 그와 같이 거리에 나가서 그렇게 외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성령님께서 성경에서 하신 것을 제외하고 우리가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성경에 능통한 분들도 가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예를 들면 계시록에서 땅에서 나오는 메뚜기를 헬리콥터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우리도 간혹 범하는 실 수 이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나폴레옹을 적그리도라고 했던 분들도 있고히틀러를 적그리도라고 했던 분들도 있지만 하나도 맞은 경우가 없습니다.

 

(2:19) ¶ 그러나 헤롯이 죽으매보라이집트에서 []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2:20) 이르되일어나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라어린아이의 생명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하니

(2:21) 요셉이 일어나 어린아이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찾던 자들”(복수)로 되어 있습니다헤롯 이외에도 다른 세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2: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대신하여 유대에서 통치한다는 것을 그가 듣고는 거기로 가기를 두려워하더라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경고를 받아 옆으로 돌이켜 갈릴리 지방으로 들어가

 

아켈라오도 악명이 높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갈릴지 지방으로 인도해 주십니다이 갈릴리는 지방입니다예수님은 수도권 출신이 아니십니다.

 

(2:23) 나사렛이라 하는 도시로 가서 거하니 이것은 대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신바그가 나사렛 사람이라 불리리라함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1:46에서 나다나엘이 나사렛 출신이라는 것을 비웃는 장면이 나옵니다.

 

(1:46) 나다나엘이 그에게 이르되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하니 빌립이 그에게 이르되와서 보라하니라.

 

적어도 예루살렘은 돼야지 나사렛에서 무엇이 나오겠느냐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의 칭호가 사도행전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24:5) 우리가 보매 이 사람은 몹쓸 전염병 같은 자요세상 곳곳의 모든 유대인들 가운데서 선동을 일삼는 자며 나사렛 종파의 주모자인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구절이 나옵니다. 23절이 대언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셨다고 되어 있는 구절입니다.대언자들(복수)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한 명 이상이 예언을 했다는 이야기인데 구약을 아무리 뒤져도 이러한 예언이 기록된 것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잘 살펴보면 대언자들을 통해 기록하신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언자들을 통해 말씀하신이라고 되어 있지요그래서 성경은 모순이 없는 것 입니다.

 

사도행전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20:35)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보여 주되 곧 너희가 마땅히 이렇게 수고하여 약한 자들을 지원하고 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즉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도다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였느니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되도다라는 말씀이 사복음서를 아무리 뒤져봐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요한복음을 통해서 이 상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14:26) [위로자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그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사도행전의 말씀도 성령님께서 누가를 통해서 기록하도록 기억하게 하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위 구절에서 무엇을 말하였든지라는 부분에 위의 모순되어 보이는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기록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20:30) ¶ 진실로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들도 많이 행하셨으나 (20:31)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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