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서울 시내에 몇개 남아있지 않은 나무 전봇대인 것 같다..
너무도 오랫만에 보는 나무 전신주였다.


자신의 연륜에 비해 너무 많은 전기줄을 머리에 이고 있는 나무 전봇대가 힘겨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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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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